신민당, 초선 애담 워커 의원 퇴출…“제명은 필요한 결정”

신민당, 초선 애담 워커 의원 퇴출…“제명은 필요한 결정”

이비 주수상은 18일 팍스빌-퀄컴 Parksville-Qualicum지역구 초선 BC신민당NDP 의원인 애담 워커 Adam Walker의원을 내사를 통해 제명 조치했다. 워커 의원에 대한 정확한 제명 조치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진=B.C. NDP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8일 팍스빌-퀄컴 Parksville-Qualicum지역구 초선 BC신민당NDP 의원인 애담 워커 Adam Walker의원MLA을 내사를 통해 제명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워커 의원에 대한 정확한...
밴쿠버 인도 시크 교도들 신변위협 불안 가중

밴쿠버 인도 시크 교도들 신변위협 불안 가중

19일(화) 인도 외교관들이 하딥 싱 니자르를 살해했다고 비난하는 구루 나낙 시크 구르드와라 사원에 간판이 걸려있다. 사진=NICK PROCAYLO 캐나다에 인도 시크교Sikh 분리주의자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들과 관련된 주민 안전에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트루도 수상의 인도정부 니자르 살해 개입 발언 후 신도들 신변 안전 위협 느껴 일부 신도, “놀랄 일 아니다” 담담하게 반응 사망 전 니자르 ‘방탄조끼’ 착용 고려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얼마 전 써리에서 발생된 인도 시크교...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rentals.ca 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평균 임대료가 월 2천117달러로 또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5월과 8월 사이에 임대료가 월평균 103달러 상승했다. 비록 상승 속도가 미미하게 떨어졌지만, 주거용 임대료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신규 입주자는 한 달에 2천117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8월 렌트비도 평균 호가 최고 경신 1년사이 9.6%↑…“매달 $100 올라” 전국 최대 임대매물 웹사이트 Rentals.ca와 부동산 컨설팅 및 데이터사...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 상한선 3.5%는 물가 인상률 보다는 낮지만 2023년의 2% 보다는 높아졌다. 주정부에 따르면 BC주의 12개월 월평균 인플레이션은 현재 5.6% 이다.   내년도 BC주 임대주들이 인상할 수 있는 최대 월세 인상폭이 3.5%로 책정되었다. 임대주 “물가인상률 보다 너무 낮아” 주정부, 건설사 임대주택 건설에 도움 높은 월세로 고전하는 임대인들에게는 안도가 되겠지만 높은 대출금리와 비용에 직면한 임대주에게는 여전히 낮은 수치이다. 11일 주정부는 월세 인상...
60년전 모기지 알고 ‘충격’…집주인 ‘$1,900 면제’ 청원

60년전 모기지 알고 ‘충격’…집주인 ‘$1,900 면제’ 청원

수잔 스테파논은 1963년 1,900달러였던 모기지 금액의 현재 가치인 122,000달러와 밀린 이자를 자신이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택의 대출 저당권을 모두 해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을 BC대법원에 제출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이스트 밴쿠버 의 단독주택 소유주인 수잔 스테파논은 60년전부터 상환되지 않은 모기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그녀는 1963년 1,900달러였던 모기지 금액의 현재 가치인 122,000달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