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주권자 통계보다 1백만명 더 많다…“주택난 심화”

비영주권자 통계보다 1백만명 더 많다…“주택난 심화”

CIBC캐피털마켓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영주권 거주자의 수를 거의 100만 명 정도 과소평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CIBC캐피털마켓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영주권(NPR)자의 수를 약 1백만 명 적게 집계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캐나다의 주택부족난 문제를 파악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다수가 비자만료 후 캐나다 떠나지 않아 NPR통해 필요한 주택수 정확히 파악해야 보고서 저자인 벤자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3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3

니카라구아 (Nicaragua) 커피를 아시나요 오늘은 중남미 나라 중에서도 가장 대중에서 덜 알려진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나라는 여행객에게도 다른 중남미 국가에 비해 언급이 덜 되고 커피로써도 아직까지도 덜 알려져있다. 바로 Nicaragua (니카라구아)다. 나도 처음 들었을때는 사실 좀 생소한 나라였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파나마 같은 중남미 나라는 커피를 알기 전부터 들어본 나라들이었는데 니카라구아는 커피를 알고나서 듣게 된 나라...
[8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에 한 풀 꺾여”…가격, 매매 하락

[8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에 한 풀 꺾여”…가격, 매매 하락

2023년 8월 메트로밴쿠버의 MLS®에 신규로 등록된 단독주택, 타운홈, 아파트 매물은 3천943건으로, 2022년 8월에 등록된 3천340건에 비해 18.1% 증가했다. 그러나 10년 계절 평균(4,183건) 보다는 5.3% 낮은 수치이다. 여름이 거의 끝나가고 있고, 높은 대출금리가 현실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8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계절적 둔화세에 맞춰 가격상승이 멈추고 매매도 둔화되는 모습이었다. 8월 총거래량 2천 296건 종합기준가격 $1,208,400 “높은...
[8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2달 연속 거래 감소…“바이어 관망세”

[8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2달 연속 거래 감소…“바이어 관망세”

8월에 매물 대비 거래의 비율이 16%를 기록한 단독주택은 이제 수요와 공급의 균형시장에 들어섰다. 타운홈과 아파트의 매물대비 거래의 비율은 각각 38%와 32%로 여전히 셀러에게 유리한 시장을 이어갔다. 계절적 추세와 기준금리 발표에 대한 신중한 기대감이 결합되어 8월의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은 지난 6월에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후 두 달 연속 거래가 감소하면서 둔화되었다. 총 1,273건 거래, 7월대비 6.9%↓ 1% 미만의 가격상승, 시장둔화...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한 여성이 이웃집에 울타리로 서 있는 삼나무들을 모두 베어 버렸다. 이에 법원은 15만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사진=SunMedia 사다리 타고 올라가 삼나무 울타리 베어 법원, 피해 보상에 정신적 위로금 판시 법원은 이웃집의 나무 울타리를 베어버린 써리시 거주 한 주민에게 15만 달러의 벌금형을 내렸다. 이 여성은 이웃집에 울타리로 서 있는 여러 그루의 삼나무들을 같은 높이로 모두 베어 버렸다. 수크윈더 카우르 카트카르로 신원이 확인된 이 여성을 나무 울타리가 베인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