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 사망 사고 낸 예인선 선주에 유죄 판결

두 명 사망 사고 낸 예인선 선주에 유죄 판결

터그 보트의 서비스와 소유를 맡고 있는 웨인라이트마린서비스에게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2021년 2월, BC주 북서부 지역 해안가에서 예인선(터그 보트) MV 인제니카 전복 사고로 두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서 이 배의 소유주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이 예인선 선주는 직원들에게 적절한 훈련과 감독을 하지 않은 책임을 인정했다. 선주, 회사측 직원 훈련과 안전교육 하지 않은 책임 인정 70만 달러...
조경업체, 장기 가뭄 어려움 돌파…‘잔디 염색’ 사업 활발

조경업체, 장기 가뭄 어려움 돌파…‘잔디 염색’ 사업 활발

Tinted Turp Grass Solutions의 테일러 바삼이 써리 한 주택의 노랗게 변한 잔디에 분무기로 무독성 잔디 페인트를 바르고 있다. 사진=JASON PAYNE 고온건조한 일기가 장기화되면서 급수 제한 등으로 지역 조경업체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부 업체들은 오히려 이 난국을 새로운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다. 노란색 앞마당 잔디가 다음날 싱싱한 녹색으로 독성, 화학유해성분 전혀 없어 인체 및 동물에 무해 녹색으로 변한 잔디 색은 영구적으로...
응급닥터가 알려주는 무더운 날씨에 안전하게 아이들 보호하는 방법

응급닥터가 알려주는 무더운 날씨에 안전하게 아이들 보호하는 방법

야외활동 어린이 교사 및 응급실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테너 그리샴은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피서 안전 지침을 전했다. 그리샴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거주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여름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대비책을 제시했다. 사진=ARLEN REDEKOP 야외활동 어린이 교사 및 응급실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테너 그리샴은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피서 안전 지침을 전했다. 밴쿠버 주민인 그리샴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거주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여름철을 안전하게...
UBC, 라쿤의 도시생활 조사 착수

UBC, 라쿤의 도시생활 조사 착수

사라 벤슨-앰렘 교수는 라쿤이 매우 영특하며, 앞발을 인간의 손처럼 사용해 처한 환경에 매우 잘 적응하며, 인간처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태도를 바꾸기도 하고, 다른 라쿤들의 환경 적응에도 큰 도움을 주고받는다고 한다. 사진=ALANA PATERSON 일명 ‘허접 팬다 trash panda’로 불리우는 라쿤(너구리)에 대한 주민들의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다. 종종 주택가의 뒷마당 등에서 흔히 보게 되는 라쿤은 여러 마리들이 떼를 지어 가족처럼 움직이는데, 가끔...
하이웨이1 은 이미 ‘주차장’…“칠리왁까지 도로 넓혀야”

하이웨이1 은 이미 ‘주차장’…“칠리왁까지 도로 넓혀야”

11일 랭리 264 ST. No. 1 고속도로 모습. 프레이저 밸리 상공회의소등 인근 4개지역 상공회의소는 정부에 칠리왁까지 고속도로를 확장하는 계획을 세울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JASON PAYNE 프레이져 밸리 지역 상공업자들은 정부에 칠리왁에 이르는 1번 고속도로 구간 확장을 건의했다. 평소 해당 지역 1번 고속도로는 많은 차량들로 붐비며, 심지어 도로 갓길이 주차장으로 변모되기도 한다. 프레이져 밸리지역 상공업자, HWY 1 추가 확장 원해 앨더그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