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주정부 기후변화 계획에 거부권 행사키로

메트로밴쿠버, 주정부 기후변화 계획에 거부권 행사키로

기후변화로 사라지고 있는 코퀴틀람 빙하의 2022년 사진과 2006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 전문가들은 BC주가 폭염에 시달리는 것은 그동안 천연개스 생산에 전력을 기울여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BC주의 천연개스 공급을 맡고 있는 포티스 BC 측을 비롯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국 관할 소속 일부 위원들은 주정부의 기후변화 관련 대책 협조에 거부권을 행사 것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메트로 밴쿠버 지역국이 의견을 통일해 주정부에 일부 제동을 걸 방침이다....
대낮 랭리 윌로우비몰 주차장서 용접 트럭 폭발

대낮 랭리 윌로우비몰 주차장서 용접 트럭 폭발

26일 오전 10시경, 랭리 윌로우비 타운센터 몰 주차장에서 용접 트럭 한 대가 크게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을 지나는 많은 주민들이 크게 놀랐다. 사진=SHANE MACKICHAN 26일 오전 10시 경, 랭리시 소재 윌로우비 타운센터 몰 주차장에서 용접 트럭 한 대가 크게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엄청난 폭발 소리에 주민들 크게 놀라 땅이 흔들리고 옆 건물까지 파편 튀어 경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수사중” 크레이크 벤 허크...
“주말에 절대로 아파서는 안돼요”, 메릿 의료시스템 ‘불안불안’

“주말에 절대로 아파서는 안돼요”, 메릿 의료시스템 ‘불안불안’

13일 오전 3시 45분경, 메릿 거주 한 노인이 니콜라 벨리 병원 응급실 앞에 주저 앉아 있었으나, 병원이 문을 닫은 관계로 인근 85km 정도 떨어져 위치해 있는 캠룹스 로얄 인랜드 병원으로 앰뷸런스를 타고 옮겨져 치료를 받아야 했다. 사진=DAVE EAGLES 메릿 니콜라 벨리 병원이 의료 인력 부족으로 2주전 주말 환자 치료를 중단했다. 이는 올 해 들어서만 11번째가 된다. 마이크 고에츠 메릿 시장은 “이 같은 상황으로는 주민 의료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김요셉 대표의 커피 즐기는 법

김요셉 대표의 커피 즐기는 법

– 커피 문화를 알면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다 – 커피는 우리의 일상 속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고된 하루 속에서 여유를 찾는다. 나만의 커피를 찾고 선호하는 맛과 향을 즐긴다. 이렇게 우리의 한 부분을 차지한 커피 문화는 익숙함이다. 그래서 캐나다 익스프레스의 커피 칼럼을 통해 다양한 커피 문화와 커피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하고 있는 김요셉 A Cup of Heaven 로스팅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커피에 관심 없던...
한국전 정전 70주년 참전용사들을 기억합니다

한국전 정전 70주년 참전용사들을 기억합니다

캐나다 보훈처 주최 캐나다 참전용사 한국 재방문 기념 행사 개최 캐나다 보훈처 주최로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한 기념식이 지난 7월 22일 오전 11시 센트럴 공원 안 평화의 사도상(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캐 수교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와 한국전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전에서 희생당한516명의 캐나다 용사들의 영령을 기리고자 500개의 캐나다 국기와 16개의 촛불을 준비되었다. 리사 씨와 장민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회장의 공동사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