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6 19:07:02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전통예술축제와 캐나다데이 코퀴틀람 야외공연 성황리에 (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7월 1일 오후 1시 30분 코퀴틀람 타운센터 공원에서 156주년 캐나다 데이 야외공연에 참여했다. 한창현 원장은 “코퀴틀람 시에서 초청 받아 한국전통의 외줄타기 공연을 했다. 복합문화 사회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민족 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캐나다 데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통예술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날 관객들은 김대균...
2023-07-06 11:07:03
콜롬비아 (Colombia) 커피 문화 [커피 이야기] 19회 대학교 1학년 시절 영문학 수업에서 에세이 과제를 준비하던 때였다. 주제가 뭐였는지는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은 안 나지만 퇴고를 하다가 철자가 틀린 단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BC 주, 영문으로British Columbia 라고 쓰는데, 이것에 익숙해서 인지 실제 나라 콜롬비아도 나는 당연히 Columbia라고 표기한다고 생각을 했었다. 내 과제를 읽어 보던 콜롬비아 출신 유학생이...
2023-07-06 08:07:13
샘 오닐은 자궁암 4기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인 올해 4월,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참기 힘들어 병원에 MAID 서비스를 받기로 신청했다. 사진=GAYE O’NEILL 짐 오닐과 가예 오닐에게는 딸 샘 오닐(34)이 있다. 샘은 지난 해 4월, 자궁암 4기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그녀는 올 해 4월,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참기 힘들어 병원 측에 의료 조력자살(MAID: Medical Assistance in Dying) 서비스를 받기로 신청했다. 그녀는 밴쿠버시 소재...
2023-07-06 08:07:35
밴쿠버 잉글이쉬베에에서 열리는 한 여름 밤의 불꽃놀이 행사는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나 동물애호가 및 환경보호 단체에 의해 소음 및 개스 방출 등을 이유로 그동안 행사 개최에 반발감이 이어져 왔다. 사진=FACEBOOK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에서 해마다 열리는 한 여름 밤의 불꽃놀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러나 일부 동물 애호가 및 환경 보호 단체에 의해 소음 및 개스 방출 등을 이유로 그동안 행사 개최에 반발감이 이어져 왔다....
2023-07-06 08:07:04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랭리 타운쉽 드리이브인 극장이 부지 임대료 상승 위기를 맞아 대중에 사라질 전망이었으나 다시 살아나게 됐다. 사진=FACEBOOK 메트로 밴쿠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랭리 타운쉽 소재 드리이브인 (야외 대형 영화관) 극장이 부지 임대료 상승 위기를 맞아 대중에 사라질 전망이었으나 다시 살아나게 됐다. 주민들은 그동안 차량을 주차해 놓고 차 안에서 옥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대지 임대료 상승으로 영업 폐쇄 알려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