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3 08:06:27
웨스트 13가에 있는 6채짜리 임대 주택 주인에게 빈집세로 연체료 포함 69,000달러가 청구됐다. 이 건물은 1972년에 부친이 구입해 소유해 오다가 1980년대 그녀가 인수해 주택 임대업을 하기 시작했다. 사진=ARLEN REDEKOP 조앤나 콜레티스는 밴쿠버시 시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자신의 주택 West 13th Ave.에서 지난 수 십 년간을 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이 큰 집을 6가구로 나눠 임대를 놓고, 세입자들로부터 임대료를 받고 있다. 그리고 매년 꼬박꼬박...
2023-06-23 08:06:09
비영리단체 BC주택연합 질 앳키 CEO는 다른 시 비영리단체들과 파트너쉽으로 캐나다임대주택지수를 개발했다. 이번 주 발표된 캐나다임대주택지수CRHI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 사이 BC주의 평균 렌트비가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어떤 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승폭으로 임차인들이 살기에 가장 비싼 주를 기록했다. BC주 전국에서 ‘최악’… 60만 가구 렌트중 10만5천가구 소득의 절반을 임대료로 지출 “25만가구 정부가 임대료 보조금 지원해야”...
2023-06-23 08:06:15
16일로 캐나다 인구는 4천만명을 돌파했다. 역대 최고수준의 인구 성장률은 노동시장에 필요한 이민이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공격적 이민정책이 주택위기를 더 악화시킨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 인구는 1950년대 후반 이후 가장 빠른 연 성장인 2.7%로 성장하고 있다. 인구성장률 2.7%, 1957년 이후 최고 지난해만 1백만명 증가 96%가 이민자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16일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을 돌파했다. 통계청은 캐나다 인구를 실시간 추정하는 ‘인구시계’...
2023-06-22 17:06:06
이성환 씨 한인신협 후원 한국행 항공권 당첨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 주최 2023년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가 6월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써리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점심과 음료를 제공받은 참가자들은 조별로 골프를 즐겼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기금마련 디너행사에는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 심진택 한인회장, 김지훈 실업인협회 자문변호사, 장민우 고문, 김범석 한인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박만호 회장은 “매년...
2023-06-22 00:06:41
노스밴쿠버의 핸스워스 고교의 나르게스 쇼쿠히안, 찰리 캐딕, 던컨 머치는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이전 세대 보다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데 주력 소셜미디어, 기후변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등 전세대와는 다른 특별한 환경과 경험속에서 성장 소위 말하는 Z세대들은 현재 나이 11세-26세에 해당하는 연령층이다. 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이 Z세대들은 그 이전 세대와는 달리, 인터넷이 상용되기 시작해 소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