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오피스 건물 ‘새 집’으로 개조한다

다운타운 오피스 건물 ‘새 집’으로 개조한다

조사대상 도시의 절반이 상업용 오피스를 주거공간으로 용도 변경하는 노력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중개업체 리맥스의 조사에 따르면 대출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 원격 근무로 인한 공실률 급증으로 상업용부동산 투자자들이 오피스 투자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반면 유통 및 창고에 사용되는 산업용 건물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다. 리맥스사 공실률 급등에 국내 도시 중 절반 ‘진행중’ 전국 12개 상업용부동산 시장의 1분기 거래활동을 조사한 리맥스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규제가...
5월 밴쿠버 평균렌트 9.7%↑…상승폭은 감소

5월 밴쿠버 평균렌트 9.7%↑…상승폭은 감소

밴쿠버의 2베드룸 평균 월세는 3천666달러로 작년 대비 8.7% 올랐다. 1베드룸의 평균 월세는 2천831달러로 작년 대비 16% 상승했다. RENTAL.CA, 평균 2베드룸 3,666달러 1베드룸 2,831달러 렌탈주택 온라인 플랫폼, rental.ca가 발표한 5월 전국 임대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밴쿠버의 렌트비는 작년 대비 9.7% 상승했다. 그러나 렌트비 상승폭은 다소 감소했다. Rental.ca의 4월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의 렌트비 상승률은 작년대비...
달리기서 우승한 소녀, 한 학부모로부터 언어 폭행당해

달리기서 우승한 소녀, 한 학부모로부터 언어 폭행당해

켈로나에 살고 있는 캐리 스타르와 9살난 어린 딸.(신원미공개 처리) 사진=KARI STARR 켈로나에 살고 있는 캐리 스타르에게는 9살난 어린 딸이 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 딸이 8일, 학교 운동회 달리기 행사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딸에게는 축하와 응원이 아닌 비난과 언어 폭행이 이어졌다. 그녀의 딸로 인해 우승을 놓친 학생들 및 학부모들이 이 소녀의 성정체성을 의심하며 야유를 보냈다. 여성 동성애자 부모의 9세 자녀 학부모들로부터 심한 욕설도 받아 경기가 끝나자...
사업가 짐 패터슨 웨스트밴 옛집 $1에 매각공고

사업가 짐 패터슨 웨스트밴 옛집 $1에 매각공고

웨스트 밴쿠버시가 조건부로 1달러에 매각하는 1448 아가일 에비뉴에 위치한 사업가 짐 패터슨이 거주하던 주택. 시는 이 대지가 산책로로 변경됨에 따라 주택을 철거하는 대신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택을 다른 곳으로 이전해 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바닷가 앞 단독주택을 1달러에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다. 물론 호가는 조건부 가격이다. 1448 아가일 에비뉴에 위치한 이 집은 BC주의 유명 사업가인 짐 패터슨의 살았고...
캐나다 국경 검색대, 역대 최고량의 마약 적발

캐나다 국경 검색대, 역대 최고량의 마약 적발

무게가 무려 6톤 정도에 이르며, 해당 마약들은 캐놀라 오일을 담는 유리병 등에 담겨 있었다. 1월 한 달 동안만 3000kg의 관련 마약들이 밀송 중에 적발됐다고 국경 검색대는 밝혔다. 사진=BC RCMP 캐나다 국경 검색대는 호주로 향하는 대형선박 내에서 지난 6개월간에 걸쳐 역대 최고량의 메탐프테마인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무게 6톤, 캐놀라 오일을 담는 유리병에 담겨 무게가 무려 6톤 정도에 이르며, 해당 마약들은 캐놀라 오일을 담는 유리병 등에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