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환원스 장관은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 및 써리시 시위원들을 향해 이 건을 놓고 관계 당국과의 협력을 통한 투명한 행정 활동을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써리시가 경찰 운영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채 관련 움직임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불편감을 나타냈다. 협력 통한 투명한 행정 활동 요구 서한 전달 “늑장 대응은 주민 안전을 위협 및 관련 정보력 또한 미흡한 수준을 이어가게 돼” 환원스 장관은 브렌다 로크...
한캐수교 60주년 전통예술축제 열린다

한캐수교 60주년 전통예술축제 열린다

한창현 원장은 “복합문화 사회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민족 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캐나다 데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통예술을 선보입니다”라고 말했다. (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6월29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Kay Meek 극장 (1700 Mathers Ave. West Vancouver)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전통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외줄타기 김대균 인간문화재의 초청 29일 오후 7시 Kay Meek 극장 이번...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백 여 채가 소실됐다. 늦은 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재가 매우 거세 마치 대낮과 같이 밝았다고 말했다. 사진=FELISHA MATTHEW 지난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 백 여 주민들의 집이 소실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마의 규모가 매우 거세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낮과 같이 밝았다고 한다. 화재 현장 쑥대밭으로 변해 주민들 절망의 울부짖음 내기도...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Fletchers Fabricare의 거대한 광고 싸인판은 수십 년 동안 브로드웨이 지점으로 고객들을 유혹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55년간 플레처스 세탁소 운영 1968년 개점해 큰 가게 간판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유명 밴쿠버 웨스트지역 브로드웨이와 알부투스 ST. 교차점에 위치해 있던 55년된 플레쳐스 세탁소 Fletchers Fabircare가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로 인해 그 자리를 옮기게 됐다. 1968년에 개점한 이...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밴쿠버 그랜빌 ST.에 위치한 사호타 소유인 리걸 호텔은 기간 비교에서 가장 많은 안전 사고 발생 신고율을 나타냈다. 사진=FRANCIS GEORGIAN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오래 된 콘도들의 소방 및 안전 규정들이 매우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건물들의 유지 및 안전 규정 강화를 위한 작업 활동이 향 후 2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