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15:04:32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맞춤형 컴퓨터 개인 강습’을 실시하기로 했다. AI기술 등 날로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장년층들에게 1대 1 컴퓨터 개인 강습을 하며, 이를 위한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자원봉사들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시간 당 30달러의 교통비를 지급받고,...
2026-04-14 15:04:57
봄이 깊어지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향긋한 기운이 입맛을 깨운다. 그 중에서도 더덕은 봄철을 대표하는 산나물로, 특유의 쌉 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으로 많은 이들의 식탁에 오른다. 흔히 더덕은 고기와 곁들이는 별미로 알려져 있지만, 한의학적으로 보면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몸의 기운을 돋우는 훌륭한 약재이기도 하다. 더덕은 한방에서 ‘사삼(沙蔘)’의 일종으로 분류되며, 폐와 비위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성질은 약간 차고 맛은 달면서도 쓴맛이 있어, 체내의 열을...
2026-04-14 14:04:55
실무 경험 통해 정규직 기회까지 한번에 잡는다 밴쿠버 지역 한인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2026년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1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경영·경제·회계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 기회도 주어진다.지원 대상은 캐나다 내 대학(원) 재학생, 졸업예정자, 휴학생 및 입학 예정자로,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지원자가 우대된다. 또한 캐나다 내 취업이 가능한...
2026-04-14 14:04:29
밴쿠버 아트 갤러리, 지구의 날 맞아 온라인 대담 개최 Vancouver Art Gallery와 Canada’s National Observer가 공동으로 기획한 지구의 날 온라인 행사가 오는 4월 22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시대의 예술을 조명하는 대형 전시 ‘Future Geographies: Art in the Century of Climate Change’를 앞두고, 동시대 예술의 역할과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다.행사에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임시 공동 CEO...
2026-04-14 14:04:12
석세스 헬프라인 25주년… 한인사회에도 상담·위기지원 확대 기대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4월 1일 석세스(S.U.C.C.E.S.S.)를 방문해 헬프라인 및 위기대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프라인팀 윤리 매니저와 미팅을 가졌다.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석세스 헬프라인은 영어, 만다린, 칸토니즈(광동어), 한국어, 우크라이나어, 파시(페르시아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언어권의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며,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