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원로인 경로모임 열려

제1회 원로인 경로모임 열려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제1회 원로회원 경로모임을 5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버나비 엔블리 센터에서 가졌다. 이원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밴쿠버 한인 이민사를 정리하던 중 과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80대 이상 원로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 세월이 흘러도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잊혀지지 않도록...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7

[커피 이야기] 17회 [커피 이야기] 17회연애시절 와이프가 Austin 길 선상에 살고 있어서 집에 바래다 줄 때면 Blue Mountain이라는 길을 거쳐가곤 했다. 이제는 더 이상 그쪽에 살지 않지만 가끔 그쪽에 갈 일이 생기면 일부러 나는 Blue Mountain 길을 거쳐서 가곤 한다. 연애 때 기억이 떠올라서 좋은 것도 있지만, 커피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Blue Mountain 하면 고급 커피하면 떠오르는 Hawaiian Kona 커피와 양대산맥인...
최악의 산불에 소방대 긴장…“메트로밴쿠버 화재예방에 최선”

최악의 산불에 소방대 긴장…“메트로밴쿠버 화재예방에 최선”

메트로 밴쿠버의 수원지와 지역 공원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보통 7월 말이나 돼야 공원 등에 위치해 있는 공공 시설 등에 안전 점검이나 주민 안전 경계령이 강화되지만, 올 해는 이미 소방 안전대원들의 움직임이 부산해지기 시작했다. BC주 산불 사태가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공 옥외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소방 응급 구조반들은 3주 전부터 24시간 경계 근무를 풀 가동 중에 있다. 소방구조반 3주전부터...
올 여름 무더위 기승…”전국적으로 덥다”

올 여름 무더위 기승…”전국적으로 덥다”

지난 달, 세계지질연구기관(WMO)은 올 여름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지구 전체적으로 지역에 따라 폭염과 가뭄 현상이 발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한 바 있다. WMO측은 7월말까지는 그 발생율이 60%, 9월말까지는 80%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ARLEN REDEKOP 이번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6월 평균 기온이 예년에 비해 섭씨 5-10도 정도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캐나다기상청은 이번 여름 고온 건조한 날씨가 BC주 전체에서...
‘HOP-ON, HOP-OFF’ 버스 타고 밴쿠버 역사 공부합니다!

‘HOP-ON, HOP-OFF’ 버스 타고 밴쿠버 역사 공부합니다!

버스의 탑승료는 1일 이용권이 65달러다. 당일 24시간 동안 언제든지 이 버스를 타고 내릴 수 있다. 가격이 높다고 불평하는 이용객들도 있지만, 밴쿠버의 지리와 역사 공부를 현장을 지나면서 짧은 시간에 쉽게 할 수 있다는 이점으로 대부분의 버스 이용객들은 그 효용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다운타운 거리를 지나다 보면 푸른색 차량의 상부 전면에 ‘Hop-On Hop-Off’ 라고 쓴 대형 버스를 쉽게 볼 수 있다. 이 버스를 타고 있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