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타운홈 건설도?”…길어지는 정부의 ‘침묵’

“콘도•타운홈 건설도?”…길어지는 정부의 ‘침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대부분의 단독주택 지역을 고밀도로 구획하는 것을 포함하는 법안을 4월에 발표했다. BC주정부는 4월 각 단독주택지에 최대 4채의 주택 건설을 더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홈즈 포 피플 home for people’ 실행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은 BC주 대부분 지역의 토지구역을 조정하는 등 주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주택정책을 핵심으로 한다. 단독주택 부지에 최대 4채 건축 허용 토지구역 조정만 발표 그런데 계획안에 단독주택에 허용되는 주택이 임대용...
음식점들, 고객 줄어 울상…”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못해”

음식점들, 고객 줄어 울상…”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못해”

식당들은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적어 경영에 어려움을 겼고 있지만 이를 무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들은 현재 팬더믹 이전의 두 배인 약 40%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JASON PAYNE 노스 밴쿠버에 소재한 미소스 타버나 음식점에는 보통 고객들이 한산한 월요일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내 거의 모든 테이블에 고객들로 꽉 있다. 이 음식점의 주인인 닉 피커리스와 그의 아내 파피는 매장 내 고객들을 바라보면 흐믓 하다. 그는 요리를...
16년전 학교 놀이터에서 부상당한 여성, 델타 교육청 고소

16년전 학교 놀이터에서 부상당한 여성, 델타 교육청 고소

2007년 12월에 작성된 안전 법규에 따르면, 옥외 놀이터 시설은 아스팔트 등 지면이 거친 곳에 설치되지 못하게 되어있다. 브라이언 진 레니(21)는 16년 전 (당시5세), 델타 시 한 초등학교 운동장 놀이터에서 놀다가 부상을 당했다. 그녀는 학교 당국의 안전 소홀 및 자신의 과거와 미래의 수익 감소 피해를 호소하며 델타교육청을 상대로 최근 법정에 피해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지난 2007년 6월 20일, 델타 호손 초등학교Hawthorne Elementary...
경찰에 폭행당한 트럭운전자, 30만 달러 보상 판결

경찰에 폭행당한 트럭운전자, 30만 달러 보상 판결

2016년에 발생된 써리 RCMP의 주민 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브레들리 마빈 데젼(51)이 RCMP로부터 30만 달러가 넘는 피해 보상금을 받게 됐다, 사건 당시 데전은 신참 RCMP로부터 폭행과 테이저 총을 맞았다. 지난 2016년에 발생된 써리 RCMP의 한 주민 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브레들리 마빈 데젼(51)이 RCMP로부터 30만 달러가 넘는 피해 보상금을 받게 됐다. 데젼은 당시 경찰 폭행으로 인해 신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충격 그리고 실직 및 미래의 수입...
한국국립전통예술중학교 밴쿠버 공연 성료

한국국립전통예술중학교 밴쿠버 공연 성료

랭리파인아트 스쿨에서 가슴 뭉클한 공연으로 관객 사로잡다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5월 8일 캐나다 밴쿠버 랭리파인아트 스쿨을 방문해 강당에서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홍성광 부총영사는 “한국문화가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요즘 캐나다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갖춘 국립전통예술중학교의 학생들의 공연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무대라 생각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국립 전통예술중학교 학생 30여명과 교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