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 연구팀 “공기 오염이 뇌기능에 영향” 입증

국내대학 연구팀 “공기 오염이 뇌기능에 영향” 입증

연구팀은 교통 체증 시간 단 2시간 동안에 오염된 배기 개스를 흡입만 해도 뇌기능에 간헐적인 악영향이 초래될 수 있다고 밝혔다. UBC대학과 UVic빅토리아 대학교의 연구팀은 공기 오염이 인간의 뇌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종 연구 결론이 내렸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악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실제적으로 입증… “큰 쾌거” 이들 연구팀은 교통 체증 시간 단 2시간 동안에 오염된 배기 개스를 흡입만 해도 뇌기능에 간헐적인 악영향이 초래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물론 이전에도...
밴쿠버시, 일회용 컵 연간 소비량 8천2백만개 처리 놓고 부심

밴쿠버시, 일회용 컵 연간 소비량 8천2백만개 처리 놓고 부심

밴쿠버시는 지난 1년간 일회용 컵 사용시 컵 당 25센트를 추가로 징수해 왔다. 그러나 최근 밴쿠버시 ABC 정부는 이를 더 이상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밴쿠버시는 지난 1년간 일회용 컵 사용시 컵 당 25센트를 추가로 징수해 왔다. 그러나 최근 밴쿠버시 ABC 정부는 이를 더 이상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밴쿠버시의 연간 일회용 컵 총 소비량 8만2천개는 어떻게 처리돼야 할까? 일회용 컵 사용료 폐지로 수거 및 재활용 방안 시스템 혼란 초래 “환경보호 운동...
“혹시 빠지지 않았나?”…생활비 보조금 수령 살펴 보세요

“혹시 빠지지 않았나?”…생활비 보조금 수령 살펴 보세요

카트린 콘로이 주재무장관은 약 50% 주민에게 환금액의 최대금액인 성인 1인당 164달러와 아동 1인당 41달러가 지급됐다고 밝혔다 1월중 85% 주민 생활 보조금 받아 성인 최대 1인 당 $164, 아동 $41, 전기세는 고지서에 $100 반영 BC가족혜택 지원금도 1월, 2월, 3월 지급 새해들어 대다수 주민들에게 생활비 보조금이 지급됐다. 아직까지 금액을 받지못한 분들은 다시한번 구좌와 우편함을 살펴보기를 권한다. 지난해 11월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발표한 생활비...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BC주 K-12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종차별 반대 행동계획이 1월 23일 발표되었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몇년동안 인종, 민족 또는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경험하는 학생들의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BC 주정부가 K-12 학생들을 위한 인종차별 반대 행동 계획을 런칭했다. 교육부는 이번 행동계획이 인종차별을 당한 학생, 직원 그리고 가족들의 학교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다수 학생, 인종차별 목격” 새로운 사고 대응지침 사용 교육 보육부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콘도 등 스트라타 비상예비금 10%로 인상

콘도 등 스트라타 비상예비금 10%로 인상

BC주택부는 11월 1일자로 개발업자와 스트라타가 연간 운영비의 최소 10%의 비상준비금을 지급도록 의무화한다. BC주정부는 콘도와 타운하우스 스트라타의 비상 예비자금 기여금을 인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높은 보험비에 처한 스트라타 보호 조치 “자산 보호하고 특별 부담금 위험 해소” 주정부는 건물관리 소홀로 인해 높은 보험비의 위험에 처한 스트라타 소유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개발사와 스트라타가 비상 예비자금에 비축해야 하는 최소 금액이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