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이끄는 광화문 미주 순회 국민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캐나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센터(11125 124 St. Surrey BC)에서 개최했다. 이 날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장경동 목사, 장학일 목사, 조나단 목사, 김병호 목사, 오영석 목사, 손원배 목사 이춘근 박사, 김학성 교수, 이희천 교수, 김국성 전 북한정찰총국 대좌, 김수열 시민단체대표 등 한국에서 방문한 80여명과...
“어르신들 모시고 설날 잔치 함께 합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설날 잔치 함께 합니다”

밴쿠버여성회 유공자회에 음력설 떡국 대접 밴쿠버여성회(회장 김미셀)는 우애경 요리연구가와 함께 지난 2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에 음력설을 맞이하여 떡국을 대접했다. 이 날 김태영 회장은 “한 해가 시작된다는 것이 새로움과 설레임이 있지만 유공자 회원들에게는 나이가 들수록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그리 달가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공자 회원들은 지난...
알버타 남성 BC주 공룡 발자국 훼손…$1만5천 벌금형

알버타 남성 BC주 공룡 발자국 훼손…$1만5천 벌금형

범행 현장은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룡 화석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향 후 고고학적으로 발굴 및 관찰해야 할 다량의 역사적 유물들이 산재돼 있는 곳이다. 2016년, 이 곳은 지형법에 따라 5년간 보호지역으로 설정됐다. 알버타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BC주 북부지역에 보관돼 있는 공룡의 발자국이 남겨진 화석을 훼손하고 제거 한 혐의로 25일간의 구류 및 1 만5천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2시간 반 동안 중장비 공구 가져와 범행 1억2천5백만년전 공룡 화석...
유명 요가인 쇼드허리 밴쿠버 집회에 ‘우려’ 목소리 높아

유명 요가인 쇼드허리 밴쿠버 집회에 ‘우려’ 목소리 높아

비크램은 자신의 기소 건들을 뒤로 한 채로 당시 미국을 떠났다. 요가 강습과 관련된 그의 성적인 비리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 프로가 2019년도에 넷플릭스를 통해 일반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요가 강사를 하면서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들였던 비크램 쇼드허리가 2월 20일 주간 밴쿠버 JW 메리옷 파크 호텔에서 대규모 요가 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에서는 그의 이번 집회 개최와 관련해서 공공안전에 우려를...
머드베이에 자연제방 설치…자연서 재난방지 해결책 모색

머드베이에 자연제방 설치…자연서 재난방지 해결책 모색

홍수 발생시에는 그 피해를 줄여 주고, 평상시에는 현재보다 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돼 주민들과 자연이 더욱 친숙해질 전망으로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사진=FRANCIS GEORGIAN 매해 홍수철이 되면 BC주의 일부 지역에는 홍수 대피령이 내리면서 주민들의 재산 및 자연 훼손이 크게 발생돼 왔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 속하는 써리와 델타 지역을 잇는 머드베이 인근 일대도 예외는 아니다. 주정부는 홍수를 대비해 사전에 모래탑을 쌓는 등의 보통 인공제방을 설치해 왔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