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 가을을 좀 더 느껴보려는 사람들의 기분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다. 뭐, 괜찮다. 커피는 추울수록 더 맛있으니… 그렇다고 너무 많이 마시면 심장이 벌렁거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다.저번화에서 예고한데로 오늘은 이탈리아 커피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17세기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무역의 중심이었다....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으로만 구성된 캐나다 캠비 로타리클럽(회장 손광수)가 5일 오후 5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주회는 개회선언, 로타리 강령 및 The 4- way 낭독, 총무보고 및 공지사항, 성금발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John berry 5040 지구 총재 부부와 Ron Shaw 부총재 부부가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John berry 5040 지구 총재는 국제 로터리 클럽에서 중요한 것은 각 클럽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프로젝트를...
남성 4 인조 보컬 ‘포레스텔라’  내년 1 월 26 일 밴쿠버 공연 펼친다

남성 4 인조 보컬 ‘포레스텔라’ 내년 1 월 26 일 밴쿠버 공연 펼친다

한국의 대표적인 K-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내년도 밴쿠버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주최 드림투어는 지난 10월 24일 메트로타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 날 전선주 대표는 “피겨 퀸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속한 남성 4 인조 보컬 ‘포레스텔라’ 가 내년 1 월 26 일 오후 7 시 밴쿠버의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최근 한국에서 ‘팝페라(Half 팝송 & Half 오페라, 일명...
3차례 재판 불구, 성폭행 사건 판결 변동없이 종결

3차례 재판 불구, 성폭행 사건 판결 변동없이 종결

세 번째 재판의 판사도 검사 측의 주장이 적절치 못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BC 법원은 이메일을 통해 카트라이트와 관련된 더 이상의 재판 일정은 없다고 하면서, 카트라이트에게 놓여진 30개월 형은 그대로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6년 전에 발생한 한 남성의 성폭행 사건 관련 재판이 두 번 연기된 후, 최근 다시 세 번째 속개됐으나 판결에는 변동이 없었다. 재심에서 1차 판결 불충분 인정, 3차재판도 검사 측 주장 적절치 않아 법원, 더 이상의 재판일정 없다고 공지 …용의자...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지난 해 9월부터 올 해 9월까지 커피값은 무려 20%가 상승됐으며, 같은 기간 동안 그 외 다른 음식들의 상승율은 9.2%로 집계됐다. 커피값의 상승율은 상승율 7%인 담배나 술 값에 비해서도 더 높게 나타났다.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그 어느 품목에 비해 단연 앞서고 있다. 담배, 술 등 타 품목에 비해 단연 앞서 BC 주민 일일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