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부녀, ‘원주민 이야기’ 그림책으로 내놔

원주민 부녀, ‘원주민 이야기’ 그림책으로 내놔

스카다 시리지의 첫 두 권은 새라 데이비드슨이 태어나기 전의 시절이다. 그녀의 부친이 책의 공저로 등장하는 것은 책 내용의 대부분을 그가 딸에게 구두로 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라 플로렌스 데이비드슨은 자신의 부친 로버츠 데이비드슨과 함께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발간했다. 스카다 Sk’ad’a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이 그림책들은 데이비드슨이 야코온강 근처 원주민 마을에서 자랐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의 삶의 스토리들을 흥미롭게 담고 있다....
시총선서 여성 및 소수민족 후보자들 부진

시총선서 여성 및 소수민족 후보자들 부진

메트로 밴쿠버의 21개 시 중 단 5개시만인 최근 여성후보를 시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2022시총선에서는 여성들이나 소수민족 출신의 후보자들 활약이 그리 눈에 띄지 않았다는 점이 특색이다. 메트로 밴쿠버의 21개 시 중에서 여성 5명 만이 시장에 당선됐다. 지난 2018년 시총선에서는 8명이었다. 따라서 4년 만에 그 수치는 오히려 더 줄어들고 말았다. 메트로 밴쿠버 21개 시 중 여성 5명만 시장으로 당선 시의원 당선자 수도 1/3 정도 “여성 대표 많은 지역 일수록...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에비 수상은 취임 후 100일 안에 주요 정책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남은 2년 간의 수상 임기 동안 변화된 새로운 BC주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수상 선출 소감으로 피력했다. 존 호건 주수상의 신병으로 인한 사임으로 BC주 신민당의 당수로 선출돼 새로운 BC주의 수상이 된 데이비드 에비 수상은 당수 취임 100일 안에 다음과 같은 정책들을 우선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 공급 안정책, 의료 서비스 개선 공공 안전 및 환경 보호 정책 우선 우선, 주택 공급 안정책을 비롯해서...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이 자동차 및 자전거를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골고루 진입이 용이한 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새롭게 정권을 잡은 밴쿠버시의 ABC정당 신정부는 현재 스탠리 공원에 마련돼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거 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 내의 비치 애비뉴에 다시 주차공간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사라지는 자전거 도로는 내년 봄 스탠리 공원 내 다른 구간에서 다시 자전거 전용도로로 만들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이 자동차...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리베이트 증액이 ‘차이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도 총리는 당 법안은 야당인 연방보수당의 지지를 받으며 하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올 해 GST 환급 자격이 되는 납세자들의 환급액이 두배로 늘어나게 됐다. 연방자유당Liberals이 물가가 치솟자 국민 생계비 대책의 일환으로 상정한 C-30법안이 19일 상원을 통과했다. 법안이 하원에 상정된 지 1개월도 되지않아 신속 처리됐다. 생계비대책, ‘GST 2배 받는다’ 하원 만장일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