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10월6일부터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들은 추가수수료를 부담할 수도 있다. 업소측은 자신들이 부담하던 최대 2% 교환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다. 역대급 고물가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이제 신용카드Credit Card 사용부담까지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최대 2.4% 수수료 부담 허용 10월 6일부터, “현금 사용 대체” 10월 6일부터 소매점과 사업체들은, 신용카드사에 통지만 하면, 신용카드를 긁을 때 마다 그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게 됐다....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BC주는 배달요금 상한제를 영구화하는 법안을 지난주 상정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배달회사들은 운전사 임금을 낮추는 것이 금지된다.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 BC주정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 돕기위한 조치 지난 2020년 12월 주정부는 코비드-19 수칙으로 문을 닫고 배달에 의존해야 했던 식당을 돕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스킵더디쉬,...
국제학생 근로시간 확대…”인력난 부족 해소위해”

국제학생 근로시간 확대…”인력난 부족 해소위해”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국제학생들이 캠퍼스 밖에서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하는 현 규정을 일시 해제한다고 10월 7일에 발표했다. 지속적인 국내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현재 이민법은 국제학생의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곧 이 제한규정을 해지하고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일부 비자 ‘자동연장’ 시범제도도 동시 시행 숀 프레이져 이민부...
존 호건 수상,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 발언에…“우스울 뿐”

존 호건 수상,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 발언에…“우스울 뿐”

스미스 수상은 백신 미 접종 주민들에 대한 사소한 차별 대우를 언급하려고 했던 것이 마치 이들 주민들을 옹호하려고 하는 뜻으로 비춰졌다고 다음 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알버타주 데니엘 스미스 수상(51)의 한 발언을 놓고, BC주 존 호건 수상은 한 마디로 우스울 뿐이라고 일축했다. 스미스 수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각 정부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의무를 강요했고, 그 결과 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미 백신 접종 주민들은 사상 보기 드문 차별 대우를...
코퀴틀람시 최대 규모 주거용 단지 개발 승인

코퀴틀람시 최대 규모 주거용 단지 개발 승인

지난 9월 26일 공청회를 거친 시의회는 로히드와 바넷 하이웨이 남동쪽에 위치한 부지에 마콘쿼드리얼랜즈(marcon)가 개발하는 ‘트라이시티 센트럴’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승인했다. 사진=Marcon 코퀴틀람시가 시 최대 규모의 주거용 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이 개발이 완공되면 다세대 주택 공급량이 20% 늘어난다. 총 18개 타워가 코퀴틀람 시티센터에 위치한 2개 부지에 마스터플랜에 따라 세워지는데 총 1만5천 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이다. 다세대 주택 공급량 20%↑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