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6 23:10:20
10월6일부터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들은 추가수수료를 부담할 수도 있다. 업소측은 자신들이 부담하던 최대 2% 교환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다. 역대급 고물가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이제 신용카드Credit Card 사용부담까지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최대 2.4% 수수료 부담 허용 10월 6일부터, “현금 사용 대체” 10월 6일부터 소매점과 사업체들은, 신용카드사에 통지만 하면, 신용카드를 긁을 때 마다 그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게 됐다....
2022-10-16 23:10:00
BC주는 배달요금 상한제를 영구화하는 법안을 지난주 상정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배달회사들은 운전사 임금을 낮추는 것이 금지된다.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 BC주정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 돕기위한 조치 지난 2020년 12월 주정부는 코비드-19 수칙으로 문을 닫고 배달에 의존해야 했던 식당을 돕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스킵더디쉬,...
2022-10-16 23:10:18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국제학생들이 캠퍼스 밖에서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하는 현 규정을 일시 해제한다고 10월 7일에 발표했다. 지속적인 국내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현재 이민법은 국제학생의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곧 이 제한규정을 해지하고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일부 비자 ‘자동연장’ 시범제도도 동시 시행 숀 프레이져 이민부...
2022-10-13 23:10:58
스미스 수상은 백신 미 접종 주민들에 대한 사소한 차별 대우를 언급하려고 했던 것이 마치 이들 주민들을 옹호하려고 하는 뜻으로 비춰졌다고 다음 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알버타주 데니엘 스미스 수상(51)의 한 발언을 놓고, BC주 존 호건 수상은 한 마디로 우스울 뿐이라고 일축했다. 스미스 수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각 정부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의무를 강요했고, 그 결과 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미 백신 접종 주민들은 사상 보기 드문 차별 대우를...
2022-10-13 23:10:35
지난 9월 26일 공청회를 거친 시의회는 로히드와 바넷 하이웨이 남동쪽에 위치한 부지에 마콘쿼드리얼랜즈(marcon)가 개발하는 ‘트라이시티 센트럴’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승인했다. 사진=Marcon 코퀴틀람시가 시 최대 규모의 주거용 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이 개발이 완공되면 다세대 주택 공급량이 20% 늘어난다. 총 18개 타워가 코퀴틀람 시티센터에 위치한 2개 부지에 마스터플랜에 따라 세워지는데 총 1만5천 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이다. 다세대 주택 공급량 20%↑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