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02:09:17
로빈슨 장관은 이번 발표는 주정부의 올 해 1/4분기 동안의 재정 실적이라고 하면서, 곧 2/4분기 결산이 산출되고 나면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더욱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는 올 해 총 예산에서 7억6백만 달러의 흑자를 이룰 전망이다.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주민층 지원 야당, “주민 체감 할 수 있는 세금 특혜, 물가 안정 정책 등 발효 되지않아” 12일, BC재정부 셀리나 로빈슨 장관은 정부의 세금 수익을 비롯해서...
2022-09-13 03:09:37
산불에 목재 처리소 화재까지 겹쳐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에서부터 밴쿠버시까지 뿌연 안개와 같은, 마치 황사 현상과 같은 흐린 시야가 초래됐고, 쾌쾌한 냄새마저 진동해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NICK PROCAYLO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커지면서 9일 저녁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공기 청정도는 세계 최악의 수준으로 까지 급락 했다....
2022-09-13 03:09:03
밴쿠버시 일부 학교들은 재정균형을 맞추기 위해 학교 급식의 메뉴를 변경하고, 일인 당 급식량을 줄이기로 했다. 예를 들면 한 끼에 해당하는 닭고기의 양을 줄여, 그에 맞춰 야채량을 더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도 물가상승의 악 영향이 미쳐지고 있다. 학교 급식 준비 비용 약 33% 상승 메뉴 변경 및 일인 당 급식량을 줄여 밴쿠버시 일부 학교들은 재정균형을 맞추기 위해 학교 급식의 메뉴를 변경하고, 일인 당 급식량을 줄이기로 했다. 예를 들면 한 끼에...
2022-09-13 03:09:02
전기차 사용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브루스 스타우트 씨도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수익이 보장되는 고가의 개스 자동차들을 생산하느라 전기차 생산을 등한히 하고 있다며 전기차의 대중적 보급과 충전소가 좀 더 확산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포트무디에 살고 있는 해리 콘스탄틴 씨에게는 차고가 없다. 보통 콘스탄틴 씨와 같이 차고가 없는 사람을 일명 ‘차고 고아’라고도 부른다. 지난 3년간 도로에 많은 전기차들이 선 보이고 있지만, 그는 전기차를 장만할 수 없다....
2022-09-12 04:09:01
응답자들은 노숙자, 정신건강, 중독, 범죄, 저렴한 하우징의 부족이 BC주 대도시 다운타운의 쇠퇴에 기여하는 요인들이라고 지적했다. 여론조사기관인 레거사의 조사에 따르면, 주민의 절반 이상은 도시의 중심가가 쇠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45% 보다 10포인트↑ 노숙자, 약물중독, 범죄, 저렴한 하우징 부족이 원인 전국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BC주민 응답자의 54%는 자신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대도시의 중심부가 지난 1년동안 다소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