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5 23:08:54
BC주 수산 관리부의 캐더린 미켈슨스 대표는 사카이 연어들이 애담스 강과 톰슨 강을 통과해 슈스왑 호수로 향하는데, 최근 그 수가 급감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녀는 최근 톰슨 강 연어 회귀량이 27만2천 마리로 집계돼 전 년도에 비해 20%에 그쳤다고 전했다. 올 해 프레이져 강으로 회귀하는 사카이 연어량이 기대치의 56%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약 9백8십만 마리의 사카이 연어 회귀량이 있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5백5십만 마리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2022-08-25 23:08:22
이번 파업 사태가 향후 2주 정도 더 지속되면 주 내 모든 일반 대마초 판매점들이 폐점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BC주 일반 근로자협회(BCGEU)의 노조 파업이 이어지면서 주 내 대마초 판매점들의 상품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 매장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상품 유통 난항으로 줄줄이 문 닫아 다시 마약 암거래 성행 우려 대마초를 제 때에 구입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다시 마약 암거래가 성행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현재 이 들 노조 파업이 지난 주에 이어...
2022-08-25 00:08:53
주정부 정책에 중고 전기자동차에 대한 판매 특혜는 제외되어 있지만 미 정부는 중고 전기차 구매에도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어 일부 BC주민들이 구매 비용 절감을 위해 국경을 넘어 미국 중고 전기차 시장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전기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량이 늘고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신규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차량 구입시 4천 달러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해 전기차의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미정부 중고 전기차 구입 시 미화 4천달러 지원...
2022-08-24 23:08:14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들의 많은 수가 빈병이나 빈 캔 그리고 빈 플라스틱 병들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들 노숙자들은 보통 50대 중년층으로, 인근의 원룸 호텔 등에 거주하기도 한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들의 많은 수가 빈병이나 빈 캔 그리고 빈 플라스틱 병들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자전거 및 카트 등을 이용해 이 같은 청소 작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그 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
2022-08-24 23:08:38
석광익 전무는 1988년 12월 25명으로 시작한 한인신협이 현재 5개 지점과 보험회사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 한인늘푸른장년회와 늘푸른청년회 주최 2022년 한인 차세대 대학 강연회가 19일과 20일 양일간 더글라스 칼리지 강의실에서 열렸다. 석광익 전무 특별 세미나 한인 차세대 대학 강연회 개최 이번 행사는 한인신협, 재외동포재단, 주밴쿠버총영사관이 후원했으며 차세대 상호간 친목도모와 정보교환 등을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한국과 캐나다의 상호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