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빌브리지 북부지역 개발에 주민 반대하고 나서

그랜빌브리지 북부지역 개발에 주민 반대하고 나서

개발계획에 주민 반대 의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공간에 비해 건물 수가 많고, 건물의 높이로 인해 인근 일대 일조권에 침해가 우려되며, 조합 주택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져 도심 소음이 증가될 수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밴쿠버시는 그랜빌브리지 북부지역 일부 도심개발 계획을 진행 중이다. 이 곳 약 1백만 SQFT 면적에 달하는 공간에 여러 개의 주상 복합 고층 콘도 및 임대용 아파트 그리고 조합 주택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공청회서 134명 참가자 85명이 반대 건물...
사니치 BMO 은행 총격사건…경찰 6명 중경상

사니치 BMO 은행 총격사건…경찰 6명 중경상

검은색 복장에 마스크 및 모자로 얼굴을 가린 은행강도 범인이 경찰과의 총격전 증 현장에서 사망했다. 지난 달 28일, 사니치 지역 BMO은행에서 발생된 강도 총격 사건으로 6명의 경찰관이 중경상을 입었고, 범인으로 추정되는 20대 초반의 남성 두 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현장에서 사망한 범인들은 22살 쌍둥이 형제 이 날,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해 매니저와의 약속 시간을 기다리던 쉘리 후라이어(59)는 당시 현장 상황을 회상하면서 놀랜 가슴을 또 쓸어내린다....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야유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야유회 개최

밴쿠버 학군 문무회는 밴쿠버로 이주한 학군출신들이 1984년에 단체를 결성해 약 35년간 모임을 이어온 친목그룹으로 연 4회정도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정현문)는 2일 오전 10시 Hume Paek (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개최했다. 정현문 회장과 새 임원진 구성 정현문 (22기) 신임회장은 “송요상 회장님(13기)의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임원진들과 알찬 문무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새 임원진에는...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들은 이전 코로나바이러스에 비해 인체에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감염속도가 매우 빠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해서 포르투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이스라엘 등에서 오미크론 변종 감염율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BC주에 오미크론바이러스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건당국이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바이러스 유행은 다음달 정점을 찍을것으로 보이며, 이 달 들어 바이러스 감염율이 점진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붐비는 곳에서 반드시 마스크...
퀘백 10대 20명, 운항취소로 밴쿠버공항에 4일간 발묶여

퀘백 10대 20명, 운항취소로 밴쿠버공항에 4일간 발묶여

10대 청소년들로 구성된 이 들은 별다른 계획을 세울 수도 없어 무작정 공항 체류를 하고 있다. 퀘백에 거주하는 청년스카우트 단원 총 20명이 최근 국내 항공기들의 잇단 운항취소로 유콘 와이트호스로 떠나지 못 한 채, 밴쿠버 공항에 4일동안 발이 묶여 있다. 이들은 20명의 청소년 단원들과 이들을 인솔하는 2명의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캐나다 유콘 와이트호스행 취소 7월, 8월 150여편 운행 중지 발표 “인력부족으로 정비 등 어려워” 이 들은 지난 2일, 목적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