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웨이 재건축 현장서 추억의 Wosk사 ‘고스트 사인’ 발견

킹스웨이 재건축 현장서 추억의 Wosk사 ‘고스트 사인’ 발견

Wosk사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밴쿠버의 가전제품 판매업체로 이름을 날려 왔다. 700 Kingsway에 위치한 이 가게는 1950년부터 1982년까지 영업을 이어 왔다. 사진=JOHN MACKIE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프레이져st. 교차점의 한 오래된 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밴쿠버의 오래 전 유명 가전제품 판매업체였던 Wosk사의 ‘고스트 사인’(손으로 그린 광고사인)이 벽면에서 발견돼 세간의 화제이다. 이 유명 싸인 3주후 건물 철거로 사라져 오래 전 유명...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밴쿠버지회는 15000회 이상 오전 7시 30분 조찬 모임을 통해 회원 간의 우정을 쌓았고 4개의 신입지회를 창립하고 2명의 해외사역자들을 파송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서부 캐나다 연합회 밴쿠버지회(회장 심정석)은 18일 블루마운틴 교회(코퀴틀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30년 동안 지속적이고 모범적인 밴쿠버지회의 과거와 현재를 보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생각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대중교통 수단 통한 공원 근접성 마련돼야”

“대중교통 수단 통한 공원 근접성 마련돼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속하는 공원들의 약 1/3 정도는 개인 자동차 없이는 근접이 용이하지 못하다. 지역에 속하는 27개의 공원 중에서 10개에 해당하는 공원들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약 80% 이상은 자동차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구글맵 스트리트뷰 BC주 내에 많은 공원들이 산재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각 공원들에 미치지 못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반 주민들의 공원 방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많은 수의 주민들은 대중교통 수단이 보다 활성화 돼서 공원 방문길이...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은 5가구 중 1가구가 소득대비 부채가 350% 이상인 ‘매우 높은 부채 상태’로 분류된다. 팬데믹 이전에 이 수치는 6가구 중 1가구, 1999년에는 14가구 중 1가구였다.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구매한 사람들은 소폭의 금리인상에도 취약하다고 했다. 캐나다중앙은행 경고 평균 420 달러 증가 하지만 금융체계는 튼튼하며 팬데믹을 잘...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5월 동안 13만 5천명 이상이 전용직 일자리를 찾았고 반면에 파트타임 직종은 9만 6천개 감소했다.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2개월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5월의 실업률 5.1%는 실업률을 추적하기 시작한 1976년 이 후 최저치이다. 5월 새 일자리 4만개 기록 반면, 장기 실직자도 20만명 금리 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