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08:06:24
Wosk사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밴쿠버의 가전제품 판매업체로 이름을 날려 왔다. 700 Kingsway에 위치한 이 가게는 1950년부터 1982년까지 영업을 이어 왔다. 사진=JOHN MACKIE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프레이져st. 교차점의 한 오래된 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밴쿠버의 오래 전 유명 가전제품 판매업체였던 Wosk사의 ‘고스트 사인’(손으로 그린 광고사인)이 벽면에서 발견돼 세간의 화제이다. 이 유명 싸인 3주후 건물 철거로 사라져 오래 전 유명...
2022-06-22 08:06:51
밴쿠버지회는 15000회 이상 오전 7시 30분 조찬 모임을 통해 회원 간의 우정을 쌓았고 4개의 신입지회를 창립하고 2명의 해외사역자들을 파송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서부 캐나다 연합회 밴쿠버지회(회장 심정석)은 18일 블루마운틴 교회(코퀴틀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30년 동안 지속적이고 모범적인 밴쿠버지회의 과거와 현재를 보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생각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2022-06-22 08:06:43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속하는 공원들의 약 1/3 정도는 개인 자동차 없이는 근접이 용이하지 못하다. 지역에 속하는 27개의 공원 중에서 10개에 해당하는 공원들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약 80% 이상은 자동차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구글맵 스트리트뷰 BC주 내에 많은 공원들이 산재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각 공원들에 미치지 못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반 주민들의 공원 방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많은 수의 주민들은 대중교통 수단이 보다 활성화 돼서 공원 방문길이...
2022-06-21 01:06:50
캐나다중앙은행은 5가구 중 1가구가 소득대비 부채가 350% 이상인 ‘매우 높은 부채 상태’로 분류된다. 팬데믹 이전에 이 수치는 6가구 중 1가구, 1999년에는 14가구 중 1가구였다.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구매한 사람들은 소폭의 금리인상에도 취약하다고 했다. 캐나다중앙은행 경고 평균 420 달러 증가 하지만 금융체계는 튼튼하며 팬데믹을 잘...
2022-06-21 01:06:36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5월 동안 13만 5천명 이상이 전용직 일자리를 찾았고 반면에 파트타임 직종은 9만 6천개 감소했다.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2개월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5월의 실업률 5.1%는 실업률을 추적하기 시작한 1976년 이 후 최저치이다. 5월 새 일자리 4만개 기록 반면, 장기 실직자도 20만명 금리 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