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2026 FIFA 월드컵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

밴쿠버, 2026 FIFA 월드컵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

2026 FIFA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경기는 북미전역의 선별된 개최 도시에서 열린다. 미국에서는 60 경기를 치르고 캐나다와 멕시코에서는 10 경기씩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밴쿠버 FIFA는 16일 밴쿠버가 2026년 FIFA 월드컵 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FIFA월드컵 경기가 전세계에서 수십억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캐나다 땅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관광부문에 힘이되고, BC주를 전세계가 주목하게 하고, 차세대...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밴쿠버경찰청이 지난 한 해 동안 거둬 들인 범죄 압수한 현금 만 10만2천3백달러에 이른다.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그리고 범인들과 관련된 현금 등이 포함돼 있다. 이와 같은 활동으로 밴쿠버 경찰청이 지난 한 해 동안 총 1백40만 달러를 수확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한해 만 1백40만 달러 수확 인력보강, 훈련활동, 장비구입에 활용 전문가...
BC한인실업인협회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 성료

경품 추첨에서 권용식(랭리) 씨가 한인신협이 후원하는 한국행 왕복권을, 이경실(노스 밴쿠버)는 투어클릭이 제공하는 크루즈 7박8일 여행권을 차지했다. 좌측부터 권용식 당첨자, 박만호 회장, 석광익 전무, 서상빈 운영위원장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 주최 2022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2022 BCKBA Golf Tournament –Ukraine children’s charity)가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써리 골프클럽(SURREY GOLF...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은 오래 전부터 휴양지 및 은퇴 후 살고 싶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따라서 이 곳에 제 2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주민 수가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 그녀는 노숙자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도 남은 시간들을 할애해 왔다. 그러나 그녀는 이 지역 주택...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현재 북미주에서는 전기 자전거 사용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로, 전기 자전거 배터리가 리튬을 주재료로 하고 있어, 폭발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지적돼 왔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호텔에 거주하던 32세의 한 남성이 호텔 안으로 들여온 자신의 전기 자전거 베터리 폭발로 인해 2층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2층 유리창 문턱시 폭발시 아래로 추락 리튬 배터리 폭발 위험 매우 높아 4월 노스밴쿠버시 주택 폭발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