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지난 해 폭염 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된 지역은 프레이져 북부 및 동부 지역과 밴쿠버 지역 등이다. 사망자들 대부분은 저소득층 이었다. 지난해 6월말, BC주에 닥친 폭염으로 수 백 여 명의 주민들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해와 같은 사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이 속히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난해 폭염 사망자 617명 중, 98% 실내에 기거…67%가 70대 이상 노령층과 독거주민 대다수 선풍기나 냉방기 없어 지난해 폭염 피해 사망자들...
제 1회 청소년 글짓기 대회 수상식 성료

제 1회 청소년 글짓기 대회 수상식 성료

밴쿠버교육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주밴쿠버총영사관과 공동 주최한 제1회 청소년글짓기대회 수상식이 8일 오후 5시 Executive Plaza Hotel에서 거행되었다. 밴쿠버교육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주밴쿠버총영사관과 공동 주최한 제1회 청소년글짓기대회 수상식이 8일 오후 5시 Executive Plaza Hotel에서 거행되었다. 6월 8일 Executive Plaza Hotel에서 시상식 거행 이 날 15명의 수상자와 가족들 그리고 축하와 수여를 위해 송해영...
랭리 입주자, 45층 고층콘도 등장에 “배신당한 기분”

랭리 입주자, 45층 고층콘도 등장에 “배신당한 기분”

베스타 건설사측은 지난 달 16일, 해당 콘도 건설 공청회에서도 이 콘도가 45층이 될 것이라는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으며, 오픈하우스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모두 이 콘도가 6층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사진=MIKE BELL 랭리시 지역 주민들은 거주지 인근에 45층짜리 고층 콘도 건물이 들어서게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치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쟈넷 본 시멘즈는 랭리시 200스트리트와 82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저층 아파트 신규 분양 신청을 지난...
차이나타운에 인종차별 낙서 ‘도’를 넘었다

차이나타운에 인종차별 낙서 ‘도’를 넘었다

다운타운 이스트 외곽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은 1970년대 이후 밴쿠버시와 BC주 정부의 협력으로 지속적인 문화 유적 발전 지역으로 발전해 왔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 차이나타운이 세계 유적지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팬데믹 기간을 거치면서 인근 지역 상가 벽에 인종차별성 낙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해당 지역 사업주들을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적지 등재 앞두고 난감 캐롤린 웡 예술작품에 스프레이로 욕설 낙서 지역 유명 예술가인 캐롤린 웡의...
박물관 개조가 우선?…교육계 주정부에 집중포화

박물관 개조가 우선?…교육계 주정부에 집중포화

2018년 키칠라노 고등학교 건축현장. 밴쿠버교육청은 주정부로부터 2019-2020년 건축 지원금을 받지못하고 있다. 사진= NICK PROCAYLO BC주정부는 새 학교 건설과 기존학교 내진 강화사업 공약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비난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존 호건 주수상은 6일 교육청이 확인한 7개 프로젝트에 대한 학교지원 자금이 동결되지 않았고 팬데믹과 지난해 발생한 재앙적 홍수가 예산에 영향을 미쳐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신축・내진사업 지연 유감” 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