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00:06:07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국내의 의료상황이 BC주 뿐 아니라 타 주에서도 전반적으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존 호건 주수상은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연방정부에 BC주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을 재차 촉구했다. BC주 뿐만 아니라 타 주도 현재 연방정부에 동일한 요청을 하고있다. 이번 지원이 성사되면 BC주에 약 39억 달러의 지원금이 당도한다. 병원마다 의료진 부족 상황 심각 일부 병원 주말에 응급실 폐쇄 의료진 피로, 업무 스트레스로 탈진 존 호건...
2022-06-01 23:06:40
BC마약중독부 쉴라 맬콤슨 장관은 “이번 연방정부 조치로 의료 목적상 소량의 마약이 필요했던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이들은 더 이상의 불법 마약을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고 평가했다. 연방정부는 BC주정부의 요청에 의해 현재 불법으로 되어있는 마약 소지 행위를 더 이상 불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연방정부가 제안한 2.5g의 소유 허용 한도치는 지극히 적은 양이라 일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최초 마약 개인 소지 최대량 주정부 “소량 마약소지 및 복용은 범죄...
2022-06-01 01:06:12
‘포키’와 ‘구스’는 고객들의 안전한 점심식사를 위해 매서운 눈으로 갈매기떼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한다. 사진=MIKE BELL 관광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에 매 두 마리가 고객들의 점심을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이 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인근에 대거로 서식하고 있는 갈매기떼로 인해 준비한 샌드위치나 프렌치후라이 혹은 피자 등의 점심 메뉴를 이들에게 강탈 당하곤 한다. 손에 들고 먹는 점심을 갑자기 날아온 갈매기들이 급습해 채가고...
2022-06-01 01:06:36
주정부는 이후, 박물관 정비사업으로 총 5가지 방법을 구상해 왔는데, 이 중 3 가지 방법은 기존 건물의 정비 비용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재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BC주정부는 현재 세간에 논란이 되고 있는 빅토리아 소재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작업을 서두들 방침으로 알려졌다. 약 7억8천9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진 재건축 작업의 어마어마한 비용은 그동안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재건축 비용이 새로 짓는 비용과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2022-06-01 01:06:16
캐나다 출신 미술인들의 활약상이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작고한 캐나다 출신 미술인 매튜 웡의 2017년 작품 ‘그린 룸’이 미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최근 미화 534만 달러에 경매돼 또 한 획을 그었다. 사진=HEFFEL FINE ART AUCTION HOUSE 캐나다가 낳은 또 한 명의 유명 미술작가인 알렉스 콜빌의 해안가 풍경화가 에밀리 카의 노래하는 나무들 화풍의 뒤를 이어 다시 세계적인 주목과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로런 해리스의 산수화는 BC주의 산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