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7 14:05:21
매년 2월에 열리는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은 코비드 팬테믹으로 2020년 2년 이후 2년만에 올 해 5월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14개국 101개 와이러니가 참여했다.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인 43회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Wine Festival 2022)가 16일부터 22일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2월에 열리는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은 코비드 팬테믹으로...
2022-05-26 18:05:13
지난 19일,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에 위치한 BC주의사당 앞에는 수 백 여 명의 주민들이 집결해 정부 측을 상대로 가정의 충원을 촉구하며 시위를 했다. 사진=DARREN STONE/TIMES COLONIST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BC가정의(family doctor)들의 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이미 오래 전부터 의료적인 문제로 제기돼 왔으며,...
2022-05-26 18:05:47
존 호건 주수상은 주민 공청회 혹은 관련 사업주들 및 건축 디자이너들과의 사전 모임도 없이 박물관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므로써 세간의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지난주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건을 놓고 존 호건 주수상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부 반대 측에서는 재정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정부가 급하지도 않는 박물관 재건축을 서두르려고 한다고 정부 측을 비난하고 있다. 최근 보고서 7억8천9백만 달러 예상 존 호건 수상 세간의 입방아에 올라 2018년도의 이 박물관...
2022-05-26 18:05:18
지난해, 밴쿠버시공원위원회는 5-2의 표결로 스탠리공원의 전용 차도 한 개를 자전거 도로로 사용하도록 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진=MIKE BELL 지난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동안 스탠리 공원의 2차선의 차량 전용도로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한 차선을 양보하는 첫 시도가 이루어졌다. 자전거를 이용자들은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맘껏 공간을 활용하는 덕에 쾌재를 불렀지만, 전용 차도를 그동안 이용해 왔던 차량 운전자들은 차선이 한개 줄어드는 바람에 일부 구간에서 차량이 밀리고, 운전...
2022-05-26 17:05:16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결성된 국악 창작 밴드 ‘악단광칠’은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한국의 신명 넘치는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면 세계 각지에서 신 한류열풍을 도모하며 국악의 대중화,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문화원, 원장이성은)과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박명순)은‘카라밴 월드 뮤직 (Caravan World Music)’과 공연기획사 ‘소리(SORI)’와 공동으로 한국의 대표 퓨전 국악 그룹 악단광칠(ADG7)을 초청하여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