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16:05:42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은 지난 3월, 이 곳에 기후 변화에 맞추는 신규 야채 농법을 적용 한 농장을 부분 오픈했다. 그는 주로 호박과 딸기 재배에 주력하고 있다. 요즈음 BC주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상 기후가 어디를 가나 화제의 중심이다.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이 곳에 기후 변화에 맞추는 신규 야채 농법을 적용 한 농장을 부분 오픈했다. 그는 주로 호박과 딸기 재배에 주력하고 있다. 그의 신규 농법은 불안정한 기후와...
2022-05-18 18:05:48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 모두를 아들 맥스 생일 파티에 초대했다. 그러나 이들 중 단 한 명만이 맥스의 파티에 참석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에 살고있는 데이비드 첸의 아들 맥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 모두를 아들 맥스 생일 파티에 초대했다. 그러나 이들 중 단 한 명만이 맥스의 파티에 참석했다. 급우들 중 두명은 올...
2022-05-18 18:05:15
주정부는 이미 저소득층의 노령 주민들과 장애 주민들 그리고 대학생들을 위한 U-Pass 제공 등으로 인해 많은 재정 부담을 안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개스 가격이 하늘을 찌를듯 오르자, BC녹색당(Greens)은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4개월간 대중교통 수단 무료 제공을 건의했으나, 조지 헤이맨 환경부 장관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헤이만 장관 “재정상 비효율적 방법” 소냐 녹색당 당수 강한 실망감 표출 BC녹색당은 주민들이 대중교통 수단을 많이 이용하게 되면 환경오염...
2022-05-18 18:05:24
팔콘 자유당 당수는 “박물관 건립이 우선이 아니라, 먼저 턱없이 오르고 있는 개스비 상승 현상 완화를 위해 주 내 운전자들에게 3개월 간의 재정 지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C자유당 케빈 팔콘 의원이 16일 당수직에 정식 취임했다. 지난 10년간 정계를 떠나 있던 팔콘 당수는 최근 정치를 재개하므로써 BC신민당 정부를 향한 적극적인 야당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10억 지출의 로얄BC박물관 건립 건 취소 요구 개스값, 물가 잡기 등 우선 해야 그는 최근 자유당...
2022-05-18 18:05:24
팬데믹이 발발되기 전까지, 비영리 단체인 이 단체(CCS)는 일주일에 1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 곡물, 그리고 고기 및 유제품 등을 배달해 왔다. 현재 이 단체의 봉사 대상 가구는 이전보다 10배가 많은 1천여 가정에 이른다. 사진=ARLEN REDEKOP 메트로밴쿠버의 식품 배달 자원봉사단체들이 주민들로부터의 수요량 폭증에 곤경에 처해 있다. City Reach Care Society(CCS) 단체는 2009년부터 저소득층 가족들을 돕기 위한 식품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