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실업률은 역대 최저인 5.3%로, 현재 91만1천5백개의 일자리가 비어있다. 이 일자리들은 요식업, 소매매장 등 10대들이 일하기 손쉬운 일자리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파트타임을 찾기로 결심했다. 이력서를 세 곳에 제출했는데 얼마되지 않아 티샵과 이탈리안 식당에서...
한인실업인협회 밴쿠버일본실업인협회와 협력관계 유지키로

한인실업인협회 밴쿠버일본실업인협회와 협력관계 유지키로

사진 왼쪽부터 정병국재무이사, 이직상부회장, 히로 오카모트 회장, 박만호회장, 나오코 홀 부회장, 장민우 홍보대사, 김재환총무이사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지난 12일 실업인협회사무실(버나비)에서 임원진들과 밴쿠버 일본 실업인회 임원단간의 미팅을 가졌다.  박만호 회장은 “장민우 홍보대사의 소개로 이루어진 이번 회담에서 한국과 일본 실업인협회장들의 뜻 깊은 모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히로 오카모트 회장은 “한인실업인협회는 BC주의 어느...
[BC 주정부] 고령 친화 보조금으로 나은 생활을 영위하는 BC 노인

[BC 주정부] 고령 친화 보조금으로 나은 생활을 영위하는 BC 노인

고령 친화 보조금은 주 정부가 BC 건강한 지역 사회 협회(BCHC)와 제휴한 가운데 재설계한 보조금 프로그램을 협회가 관리한다. 빅토리아 – 노인의 활동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50만 달러의 고령 친화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어 BC주 지역 사회의 신청을 받는다. 보건부 애드리안 딕스 장관은 “BC주 인구는 증가 중이다. 즉, 노인도 많아졌으며 우리 정부는 노인이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을 이용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 “고령 친화 보조금은 노인이 독립적...
국세청 CERB 미자격자에 ‘부채 통지문’ 발송

국세청 CERB 미자격자에 ‘부채 통지문’ 발송

캐나다국세청(CRA)은 재결정 통지문을 발송해 캐나다국세청(CRA)에 부채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격이 되지 않는데 코비드-19 긴급수당을 수령한 주민들은 곧 국세청으로부터 반환 통지문을 받게된다. 캐나다국세청(CRA)은 재결정 통지문을 발송해 캐나다국세청(CRA)에 부채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환자 무이자 및 무벌금 원칙 적용 팬데믹 기간동안 직장 봉쇄로 인해 일을 잃었거나 상당한 소득을 잃은 주민들에게...
‘산 위에 눈’ 물 폭탄…추운 봄 날씨로 많은 양 쌓여

‘산 위에 눈’ 물 폭탄…추운 봄 날씨로 많은 양 쌓여

보통 산불이 나는 지역에는 지면의 흙에 의한 물 흡수하는 양이 감소돼 추후 홍수가 날 경우 토양들이 적정량의 수량을 빨아들이지 못하게 되어 예상치 못한 수해가 발생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예년에 비해 춥고 쌀쌀한 봄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일단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홍수 위험이 연기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현재 BC 내륙 일부 지역 산에는 평소보다 많은 눈이 쌓여 있다. 따라서 기온이 급상승 되거나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경우 산들에 쌓인 눈들이 다량으로 흘러 내리면서 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