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03:04:56
2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이 완화되자, 미국 국경선을 통과하려는 주민들의 차량 행렬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구글 스트릿뷰 2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이 완화되자, 미국 국경선을 통과하려는 주민들의 차량 행렬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는 최근 2년 동안의 국경선 통과 차량 행렬 중 가장 긴 모습이었다. 규제 완화로 미 국경선 통과 BC주 차량 대거 몰려 들어 벨링햄 코스코 주차장 장사진 현 주민 “방문 많아져 기뻐” 연방정부가...
2022-04-05 03:04:26
저자 랄프 데코스트 한국전참전용사는 1930년 생으로 1986년까지 캐나다 군인으로 복무했고 전역 후에는 7년동안 BC 검시소에서 근무했다. 랄프 데코스트 한국전 참전용사의 자서전 ‘인생의 황혼을 향하여(Toward life’s sunset)’ 출판 기념회가 3월 28일 얀스 가든(버나비)에서 개최되었다. 서정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 주최로 강승연 영사, 랄프 데코스트, 유공자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자서전...
2022-04-04 12:04:04
1월 사단법인 BC한인회는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봉사활동 및 한국고유 문화 알리기를 위해 캐나다 BC주 거주 한인 고등학생(8학년~12학년) 총 33명을 선발하였다. 사단법인 BC 한인회(회장 심진택)는 3월2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orean Culture Youth Ambassador, KCYA)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 및 33명의 사절단 학생들이 참석했다. 송 총영사는 “한인청소년들의 한국문화 알리기 홍보에...
2022-04-04 12:04:58
이 장소는 Fergie's Lodge라고 불리는 유명한 낚시 명소인데요, 넓은 야외 정원에는 어린 자녀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가 있어서 가족 소풍 장소는 물론, 연인과의 데이트,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좋은 힐링 스팟입니다.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시행해 왔던 규제들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어 락다운 이후 2년만에 새로운 봄...
2022-04-01 01:04:36
이번 워크샵은 Summer School 의 이해와 활용, PMSS IB 프로그램 과목 선택, PMSS Scholarship, Personal Profile 위한 준비로 나누어 강연을 제공한다. Port Moody Secondary School(PMSS) 한국학부모회에서 14일 오후 6시 30분 K-PAC모임을 진행한다. PMSS 한국 학부모회는 2012년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10년간 Port Mo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