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수속 지연에 삶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민수속 지연에 삶 송두리째 흔들린다

IRCC는 지연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처리시간 단축을 위한 기술개선, 운영 디지털화를 진행 중이라고 답하고 있다. 사스케츄완에 거주하는 다팩 탈와 씨는 수 천 달러를 들여 캐나다 이민을 신청을 한 지 2년 반이 넘었다. 인도의 재산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왔고 55만 달러 투자가 거의 마무리 되었지만 이렇다 할 캐나다이민국의 답을 듣지 못해 답답할 뿐이다. 51세인 그는 은퇴전까지 10년을 캐나다에서 일하려고 했지만 이민지연으로 계획을 진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원격 수업 대신 휴학 …갭이어(Gap year) 갖는 학생들

원격 수업 대신 휴학 …갭이어(Gap year) 갖는 학생들

갭이어(Gap year)는 학업을 병행하거나 잠시 중단, 또는 대학입학을 미루고 봉사, 여행, 진로탐색,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이 나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뜻한다. 변호사가 되겠다는 목표로 알버타대학에 입학한 앤소니 러셀(19)은 2월을 캘거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거리예술을 가르치며 보냈다. 쟝-미셀 바스키아와 같은 흑인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유화, 아크릴, 수채화로 스텐실 작품을 만드는 것을 가르쳤다. 그는 초등학교때 부터 창작을 해왔지만...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빌리지에 콘도 추가 건설 추진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빌리지에 콘도 추가 건설 추진

파팅톤크릭 주변에 건설될 버크마운틴 빌리지는 5만명이 거주하게 될 북동부 지역 전체의 유일한 주요 쇼핑구역이 될 전망이다. 코퀴틀람은 버크 마운틴 북동쪽에 상가와 커뮤니티센터를 건설하는 ‘버크마운틴 빌리지’의 인구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있다. 시는 지난 18일과 21일에 공청회를 갖고 버크마운틴 빌리지에 목조 아파트 건설을 추가해 인구밀도를 높이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신청서는 올 봄 시의회에 올라오는 데 토지용도, 토지분할, 일부 시 소유지에 대한...
자유당-신민당 치과보험안 도입

자유당-신민당 치과보험안 도입

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한 치과보험은 올해 후반기부터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대상을 확대해 2025년에 마무리 될 계획이다. 자유당-신민당이 합의한 중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치과의료보험제의 도입안이 통과되면 수 십년만의 공공의료 체계 대개혁이 될 전망이다. 쟈그밋 싱 신민당 당수는 “치과보험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것이라면서 의료체계에 큰 개혁이 될 것이며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 승인되면 올해 후반기…12세미만부터 양 당 연합체제로…신임투표 대가 치과의료보험제는...
소수 자유당 연방정부, 신민당과 연합

소수 자유당 연방정부, 신민당과 연합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2일“두 당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면서 “동의하지 않는 것 보다 동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했다. 소수 여당인 자유당(Liberals) 정부가 제 3 야당인 신민당(NDP)과 손을 잡았다. 소수 정부로 정책안 통과를 위해 야당의 신임이 필요한 연방자유당은 신민당이 2025년까지 자유당 정책을 지지하는 조건으로 핵심 정책인 치과보험제를 포함한 신민당 정책의 실현을 앞당겨 주기로 했다. 다수 의석 확보…대가로 치과보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