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00:03:04
노조협회는 이번 계획은 시험적 시도이며, 성공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면 BC주 전역을 비롯해 그 이상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메트로 밴쿠버의 렌트비가 치솟는 가운데 BC주의 빅 노조단체 중의 하나에 속하는 버나비 노조협회가 버나비시에 대규모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렌트 가구 단지 건설을 제안했다. 이 주택 단지 내에는 사무실과 어린이 보육원 시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300가구 중에서 약 반 수 정도는 시중 렌트비 보다 더 저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버나비 노조협회,...
2022-03-25 00:03:50
해고가 아닌 계약 종료 명령을 받게 되면 해당 근로자들은 병가로 인한 누적 보수 신청이나 차기 복직 등의 기회를 잃게 된다. BC보건부는 코비드-19 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 약 2,500명에 대한 근로 계약을 종료했다. 이들의 약 반 수 정도는 주 내륙 및 북부지역 보건국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의 약 2/3정도는 파트타임 혹은 풀 타임의 정규 의료 종사자들이 아닌 임시직이다. 2/3정도가 파트타임 혹은 임시직 직원 ‘해고 아닌 근로계약 종료’에 노조 당혹...
2022-03-24 15:03:34
버나비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 단지가 후원자인 오유순 이사장의 이름을 따서 '유니스 오 레지던스'로 명명 되었다. 뉴비스타 소사이어티는 10일 오후 3시 30분 7898 18th Ave. 에서 유니스 오 레지던스(Eunice Oh Residence) 명명식이 진행되었다. 이 날 New Vista CEO Darin Froese and board members, Burnaby Mayor Michael Hurley, MLA Raj Chouhan, Cllr Pietro...
2022-03-23 23:03:29
일부 관계자들은 팬데믹 여행 규제조치가 해제된다고 해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여행업계의 경제회복은 적어도 2025년 혹은 2026년 이나 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4월 1일부터 캐나다로 들어오는 백신접종 완료 해외 여행객들은 더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연방정부의 발표가 있자, 국내 여행업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곧 해외 여행객들의 캐나다 방문 규모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되기 때문이다. 호황...
2022-03-23 23:03:08
마켓플레이스 인터내셔널의 앨리 헤이튼은 팬데믹으로 국경이 막히자 직원의 절반이나 해고해야만 했다. 사진=DEAN PRIESTMAN BC주 트와센과 델타에 인접한 캐나다 내의 미국 영토인 포인트 로버트 지역은 아직 팬데믹 규제 완화 분위기를 전혀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오미크론 변종 급증세가 줄어들면서 캐나다와 미국의 양국 국경선 통과 규제 조항들이 일부 풀리고 있으나, 아직 이 곳의 분위기는 예전을 회복하기에는 이른 감이 든다. 팬데믹 이전과 같이 캐나다 국민들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