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7 17:03:56
검사폐지는 팬데믹 2년만에 각 주정부와 준주정부가 백신여권, 모임, 마스크 규제를 완화하고 여행자가 늘어나면서 내려진 조치이다. 공항과 육로 국경을 통한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입국사전 코비드-19 검사를 곧 폐지한다고 17일 연방정부가 발표했다. 현재 캐나다 입국 여행자들은 출국 하루 전에 받은 항체검사, 또는 72시간 전에 받은 분자검사의 음성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 무작위 검사로 전환…ArriveCAN은 유지 항공・철도・선박 여행 접종의무는 지속 검사폐지는 백신접종...
2022-03-17 17:03:51
전쟁 중에 있는 러시아는 BC주의 철 수입 주요 국가인데, 캐나다의 러시아산 광산물 수입 제재 조치로 향후 BC주 관련 생산업체들의 부품 공급망은 먹구름에 쌓여 있다. 써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업체인 ACR 시스템사는 제품 생산을 위한 자재품 공급이 지연되면서 경제 손실로 인한 난항에 빠져 있다. ACR사에 공급될 예정인 자재품이 향후 18개월 이상 지연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운송비, 재료공급 부족, 근로자 감소… 3중고 “생산 제품 출고 일시 알 수 없는 상황”...
2022-03-17 16:03:46
영상에 잡힌 이 두 범인들은 후드가 달린 검정색의 쟈켓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차량을 방치하고 도주하면서 신발 끈을 다시 묶기도 했다. 지난 11일 오후 2시 45분경, 노스 밴쿠버( 333 Seymour Blvd.) 슈퍼스토어 주차장에서 발생된 총격 살인 사건 관련 두 명의 범인들이 범행 당시에 사용했던 차량을 길가에 버리고 도주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사고로 갱단 조직원인 밀라드 라히미(34)가 사망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두명의 범인이...
2022-03-16 23:03:31
2026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의 공동 개최가 된다. 미국은 총 60 경기를, 캐나다와 멕시코는 각각 10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이 2026년도 밴쿠버 월드컵 개최와 관련된 지역 경제 순익을 기대하면서 대회 개최 지원금으로 5백만 달러를 보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밴쿠버시 개최 지원금 5백만 달러 ‘퀘척’ 시민들 세금부담 최소화…“경제적 이익 높다” 2026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의 공동 개최가 된다. 2018년,...
2022-03-16 22:03:09
현재 BC주의 200여 가정 이상이 이 들 난민들을 돕겠다고 신청했고, 이 가정들은 BC주에 도착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집을 제공하여 이들의 현지 적응을 돕게 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수가 급증 되고 있다. BC주정부도 이들 난민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200여 가정 신청…주택제공 등 약 2-3천 명 난민 도착 예상 정부, 특별비자, 이민신청 제공 임시 체류 돕기 원하는 주민 들 [email protected] 신청 현재 BC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