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6 22:03:56
지난 주,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미디어를 통해 공공 실내 장소 등지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일부 업주들은 “마스크 착용 해제 조치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고 말한다. 밴쿠버시 매시북스(Massy Books) 서점은 지난주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이 해제 됐음에도 불구하고, 방역 당국의 후속 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매장을 찾는 고객들과 직원들을 상대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고 있다. 이 서점 주인인 패트리샤 매시 대표는 이 같은...
2022-03-16 22:03:34
스트로우 씨와 도레 씨의 가족들은 이번 사고는 사전에 방지될 수 있었으나, 건축 자재 부실로 이 같은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하면서 건축업자와 자재 공급업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해 3월 16일, 가브리올라 섬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사망한 두 남성의 가족들이 공사 관련 업주 및 건설자재 공급사 측을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사망한 남성들은 당시 공사 현장의 한 콘크리트 대형 벽이 무너져내려 피해를 당했다. 이들은 사고 당시 주택의 바닥공사를...
2022-03-16 02:03:58
25년간의 간호사 경력을 갖고 있는 우즈 간호사는 2 주 전, 우크라이나 영사관을 방문해 자신의 뜻을 전달했다. 그녀는 자신이 부상을 당하거나 심지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서명서에 날인했다. 프린스 조지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티 우즈(45) 씨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러시아와 항전 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곧 출발할 예정이다. “목숨 부지하려는 생각 전혀 없다” 우크라이나 영사관 방문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서명서에 날인 14일, 우크라이나 국민들...
2022-03-16 02:03:07
새 집행부는 사업 계획안 및 금년 전체적인 지회 활동 계획을 소개하며 열정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밴쿠버지회(지회장 정용중)가 13일 얀스가든(9948 Lougheed Highway, Burnaby) 중식당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소통 화합 혁신으로 선한 영향력 펼칠 것 정용중 지회장과 집행부 임명 신임 정용중 지회장은 “신년회가 코로나 팬데믹 규제가 풀리는 시기에 맞춰 조금 늦게 준비되었다. 올 해 ‘소통, 화합, 혁신’ 이란 목표로 소모임 활성화...
2022-03-16 01:03:18
새끼를 낳는 시기는 보통 3월 중순-4월이다. 이 때는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코요테들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인간과 다른 동물들을 대상으로 방어와 공격적인 태세를 강하게 나타낸다. 이제는 밴쿠버 공원 등지에서 코요테를 만나는 일이 그리 낯설지가 않다. 팬데믹 시즌과 겹쳐 코요테가 주민들에게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해 스탠리 공원에서는 예년에 비해 훨씬 많은 빈도로 공원 방문 주민들이 코요테의 공격을 받아 피해를 입었다. 지난 2020년 12월 이 후 스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