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05:01:57
BC주 교장 및 교감협회의 대런 대니럭은 이번 학기 첫 일주일 동안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등교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첫 일주일 동안 학생들에게는 어느 정도 적응 시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 밴쿠버지역 소속 일부 교육청들이 10일 초중고 학생들의 첫 날 등교한 학생 총 수를 공개를 주저하고 있다. BC주 초중고 학교들의 개학이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 감염 확산세로 인해 예정보다 일주일 정도 지연돼 10일 이루어졌다. 12월 초에 비해 결석율 4% 정도...
2022-01-11 06:01:53
밴쿠버시의 이번 플라스틱 사용 제한 운동에는 써리시와 리치몬드시를 포함해서 주 내 9개 도시가 동참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전국적으로는 국내 70개 이상의 도시들이 이 운동에 참여 중이다. 밴쿠버시는 올 1일부터 상품 매장에서의 일회용 비닐 봉지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쇼핑에 앞서 쇼핑백을 미리 챙기던지, 아니면 미처 쇼핑백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은 비닐봉지 개 당 15센트 혹은 재활용이 가능한 가방을 1달러에 구매해야 한다. 구입 시 개 당...
2022-01-10 09:01:40
2021년도 MLS로 거래된 총 거래량은 2만7천692건으로 2020년 대비 39% 증가했고 2016년 최대 기록인 2만3천974건 보다 15.5% 많았다. 코비드-19 팬데믹이 급증시킨 주택 수요와 최저 금리로 2021년도 프레이져벨리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은 2016년도의 기록을 깨고 프레이져벨리 부동산협회(FVREB)의 100년 역사상 최다거래를 기록했다. 매 달 평균 5,200건 거래 성사 “매물 늘어나는 수요에 역부족”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2022-01-10 09:01:24
1991~19997년 기숙학교에 수용된 피해 어린이 15만명과 그 가족에게 총 200억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나머지 200억 달러는 앞으로 5년 동안 원주민 보육 체계 개선에 사용하기로 했다. 정부가 1990년대에 원주민 어린이를 강제로 기숙사에 집단 수용했던 과거사를 반성한다며 보상금을 지급한다. 4일 정부는 원주민 단체 퍼스트 네이션스와 400억 달러의 보상금 마련에 잠정 합의했다. 원주민 어린이를 강제로 가족과 분리시켜 기숙사에 집단 수용한 과거사를 반성하는...
2022-01-10 09:01:14
프레이져 밸리 지역 동쪽에 위치한 호프 지역의 단독 주택의 경우, 올 해 주택 감정 평가원에 의해 자산 가치가 45% 상승돼 평균 채 당 62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택들의 재산 가치를 평가하는 BC감정평가원의 올 해 주택들의 가치가 상승되자,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민들은 치솟고 있는 재산세 인상에 도심 주변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것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발생되면서 한가하고 인적이 많지 않은 외곽지역으로의 거주지 이전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