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주택 구매열기 그 어느때 보다 높았다”

12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주택 구매열기 그 어느때 보다 높았다”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MLS®HPI종합기준가격은 123만 200달러로 12월 대비 17.3% 상승했다. 주택과 타운홈의 기준가격은 지난해 대비 모두 22% 상승했고 아파트는 12.8% 상승했다. 팬데믹 지난 2년동안 주민들의 주택소유 욕구가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2021년 메트로밴쿠버의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주택 총 거래량은...
새해 부동산 평가액 또 급등…외곽지역 상승폭 더 커

새해 부동산 평가액 또 급등…외곽지역 상승폭 더 커

2020년 3월 이후 캐나다 전국 부동산 가치는 34% 상승했고 BC주의 경우 밴쿠버 외곽지역의 상승폭이 더 컸다. 지난해 11월의 전년대비 가격의 경우 밴쿠버가 16% 상승한데 비해 칠리왁은 36.5% 상승했다. 새해 4일부터 BC감정평가단이 2021년도 주택 평가액을 소유주에게 발송하기 시작했다. 이번 감정평가에 따르면 BC주의 최고가 주택으로 알려진 요가 의류업체 룰루레몬 창업자인 칩 윌슨이 소유한 밴쿠버시 키칠라노(3085 포인트그레이 RD) 주택의 감정 평가액은...
새해 물가…무엇이 오르고, 내릴까?

새해 물가…무엇이 오르고, 내릴까?

밴쿠버에서 일회용 컵으로 커피를 마시려면 비용을 추가 지불해야 한다. 1월 1일부터 모든 일회용 컵에는 25센트가 추가되는데 자선 음식제공 및 병원에서는 이 비용이 면제된다. 새해 소비자의 최대 관심사는 물가상승 이다. 경제학자들은 새해에도 물가상승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렇다면 올해 BC주에서는 어떤 비용이 상승하고 하락할까?   식료품비 상승 대다수 주민에게 물가상승을 가장 직접 체험하는 곳은 장바구니이다. UBC대학 식품체계학과 리처드 바리첼로 교수는...
50대 여성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

50대 여성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

이웃들은 그녀가 평소 친절하고 착한 성품을 지니고 살았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선행을 베풀어 왔다고 하면서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와 했다. 지난 주, 빅토리아 랭포드 지역의 한 주택에 거주하는 래이몬드 엘더(59)씨가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그녀의 아들인 라이언 로버트 엘더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2급 살인죄 혐의를 받고 구속됐다. 사건은 지난 달 25일과 31일 사이에 발생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아들 라이언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 유족들...
직장내 단체 오미크론 감염 확산 우려

직장내 단체 오미크론 감염 확산 우려

4일,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직원들의 집단 오미크론 감염으로 회사 폐업이 야기될 수 있으므로 사업장 환경에 대한 방역 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로 사업장 내에서의 단체 감염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4일,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직원들의 집단 오미크론 감염으로 회사 폐업이 야기될 수 있으므로 사업장 환경에 대한 방역 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따라서 직원들의 집단 감염으로 회사 업무중단을 막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