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실업인협회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한인실업인협회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약1시간에 걸친 간담회 형식의 미팅을 통해 김성수 회장은 한인 실업인 협회의 연혁과 업종별 구성, 그리고 2021년 회원과 교민을 위한 중점 추진 내역을 설명하였으며, 또한 주정부의 대외 협력관계 진행 내용 설명과 총영사관에서 교민 사회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송해영 신임 주밴쿠버총영사가 지난해 12월 30일 한인실업인협회 사무실에 내방했다. 약1시간에 걸친 간담회 형식의 미팅을 통해 김성수 회장은 한인 실업인 협회의 연혁과 업종별 구성, 그리고 2021년 회원과 교민을...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자격 요건을 갖춘 근로자는 2022년 5월 7일까지 매주 300 달러(세금 후 $270)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일시 확대된 자격은 2022년 2월12일까지만 적용이 된다. 연방정부는 주 당 300달러를 지원하는 ‘캐나다근로자봉쇄수당(CWLB)’과 ‘지역봉쇄(LL)프로그램’을 수용 인원을 제한하는 사업체 종사자로 일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근로자봉쇄수당(CWLB)’과 ‘지역봉쇄(LL)프로그램’ 가동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위해서 주정부들이 식당, 바 등을 봉쇄하고...
밴쿠버시 비닐봉지 사용 금지..쇼핑백 준비해야

밴쿠버시 비닐봉지 사용 금지..쇼핑백 준비해야

커피점에서 커피를 구입할 때도 일회용 컵을 사용할 경우에는 추가로 2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주민들의 쇼핑 습관에 변화가 따를 전망이다. 밴쿠버시는 내년부터 상품 매장에서의 일회용 비닐 봉지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쇼핑에 앞서 쇼핑백을 미리 챙기던지, 아니면 미처 쇼핑백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은 비닐봉지 개 당 15센트 혹은 재활용이 가능한 가방을 1달러에 구매해야 한다. 1월 1일부터 구입 시 개 당 15센트...
밴쿠버 소상공인 갑작스런 재산세 변화에 당혹

밴쿠버 소상공인 갑작스런 재산세 변화에 당혹

빅토리아와 밴쿠버의 사업체들은 자문과정을 거치지 않은 에어스페이스(공중 공간)에 대한 재산세 감면 청구권을 잃게 될 처지이다. 에어스페이스는 부동산 위에 수직으로 건축할 수 있는 빈 공간을 의미한다. 사진=STUART DAVIS /Vancouver Sun 머레이 프레이져 씨는 미국 라스베가스 스키쇼에서 처음 스노우 보드를 구매했고 1986년 사이프러스볼에서 스노우 보드를 배웠다. 그는 다음 해 밴쿠버에 스노우 보드 전문매장을 열었다. 그 후 다시 밴쿠버 4가에 5천 평방피트...
소규모 사업장, 갑작스러운 사업장 폐쇄 조치에 당혹

소규모 사업장, 갑작스러운 사업장 폐쇄 조치에 당혹

주정부는 지난 주 까지만 해도 팬데믹 규제 조항과 관련해서 주점이나 바 그리고 클럽 등에 대해서 참가 인원 수와 신체적 거리 유지만 제한을 둔다고 했으나, 이번 주 들어서 아예 영업 자체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소재 캐나다 라운지(Canada Lounge) 클럽을 운영하는 데이브 커쇼는 올 해 연말연시에 맞춰 클럽의 모든 좌석 예약을 마쳤다. 그러나 최근 주정부가 오미크론 확산을 우려한 방역 규제 재강화로, 예약 고객들이 예약을 모두 취소하자 예약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