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19:12:03
주정부는 대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폐쇄된 트랜스마운틴 캐나다 송유관이 아직 이용이 불가한 상태여서 재한 주유 연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트랜스마운틴 송유관은 BC주 남서부 지역이 사용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85%를 공급한다. 사진=RICHARD LAM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비상차량과 필수차량을 위한 개스와 에너지를...
2021-12-03 19:12:13
이번 성장은 소비자 지출의 급등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특히 반영구제품(14%증가)에에 대한 가계지출이 증가했고 서비스 지출도 6% 증가했다.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총액은 2조 930억 달러로 국내생산이 축소 되었던 2분기의 2조 660억 달러에서 증가했고 코비드 초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별 증가를 보였다. 소비자 지갑 열고, 수출 증가 소비자...
2021-12-03 18:12:09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그의 소장에 의한 당시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버스 승차위해 경찰차 빼줄 것 요구에 무차별 타격..머리, 갈비뼈 등 골절 6월 2일 저녁,...
2021-12-03 01:12:19
지난달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11월 거래량을 33.6% 웃도는 수준이다. 전체 거래량은 3천428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11.9% 증가했다. 올해 마지막 달을 한 달 앞둔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매수 수요는 장기 평균치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계속 유지됐다. 공급물량도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인상 전 구매 서둘러” 2일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멀티리스팅(MLS)에서 거래된 전체 거래량은 지난달 3천428건으로 작년 동기간...
2021-12-03 01:12:57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 최근 변이바이러스 확산 국가로부터 BC주로 입국한 204명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204명 전원은 분자검사를 받고 격리중이다. BC보건당국은 30일 첫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다녀와…격리 중 프레이져헬스 보건국 산하 지역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최근 모국인 나이지리아를 다녀왔고 현재 격리중이라고 보니 헨리 최고 보건의는 밝혔다.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