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주정부는 대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폐쇄된 트랜스마운틴 캐나다 송유관이 아직 이용이 불가한 상태여서 재한 주유 연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트랜스마운틴 송유관은 BC주 남서부 지역이 사용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85%를 공급한다. 사진=RICHARD LAM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비상차량과 필수차량을 위한 개스와 에너지를...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GDP 1.3% 성장

이번 성장은 소비자 지출의 급등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특히 반영구제품(14%증가)에에 대한 가계지출이 증가했고 서비스 지출도 6% 증가했다.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총액은 2조 930억 달러로 국내생산이 축소 되었던 2분기의 2조 660억 달러에서 증가했고 코비드 초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별 증가를 보였다. 소비자 지갑 열고, 수출 증가 소비자...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그의 소장에 의한 당시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버스 승차위해 경찰차 빼줄 것 요구에 무차별 타격..머리, 갈비뼈 등 골절 6월 2일 저녁,...
1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거래·가격 모두 상승

1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거래·가격 모두 상승

지난달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11월 거래량을 33.6% 웃도는 수준이다. 전체 거래량은 3천428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11.9% 증가했다. 올해 마지막 달을 한 달 앞둔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매수 수요는 장기 평균치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계속 유지됐다. 공급물량도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인상 전 구매 서둘러” 2일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멀티리스팅(MLS)에서 거래된 전체 거래량은 지난달 3천428건으로 작년 동기간...
BC주에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발생

BC주에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발생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 최근 변이바이러스 확산 국가로부터 BC주로 입국한 204명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204명 전원은 분자검사를 받고 격리중이다. BC보건당국은 30일 첫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다녀와…격리 중 프레이져헬스 보건국 산하 지역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최근 모국인 나이지리아를 다녀왔고 현재 격리중이라고 보니 헨리 최고 보건의는 밝혔다.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