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밴쿠버는 지금 겨울왕국…노스 밴쿠버의 그라우스 마운틴 스키장

[TRAVEL] 밴쿠버는 지금 겨울왕국…노스 밴쿠버의 그라우스 마운틴 스키장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그라우스마운틴 스키장은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용이하여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도심 속스키장이다. 블로거 추천 겨울 레포츠 명소 제21회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밴쿠버는 겨울이면 스키와 스케이트는 물론, 스노슈잉, 눈꽃 트레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윈터 레포츠의 천국이다. 특히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그라우스마운틴 스키장은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용이하여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도심 속스키장이다....
단기 해외여행 캐네디언 코비드 검사 폐지

단기 해외여행 캐네디언 코비드 검사 폐지

귀국검사 폐지는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에게만 해당되며 72시간 이상 여행자에 대한 PCR과 같은 분자검사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연방정부는 19일 11월 30일 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네디언으로 72시간 이내에 귀국하는 단기 해외여행자들은 귀국 시 코비드-19 분자검사를 할 필요가 없게 된다고 발표했다.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에게만 해당 귀국검사 폐지는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에게만 해당되며 72시간 이상 여행자에 대한 PCR과 같은 분자검사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연방정부의...
도로∙철로 폐쇄에 “경제타격, 공급악화” 우려

도로∙철로 폐쇄에 “경제타격, 공급악화” 우려

캐나다 철도회사 CN과 CP는 BC주 남부지역의 주요 철로가 통과할 수 없는 상태이며 다시 열리는데 이틀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주요 고속도로가 막히면서 BC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세계공급 대란으로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17일 BC상공회의소 피오나 파뮬락 소장은 공급망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며 주정부와 연방정부는 긴급함을 인식하고 손실된 시설복구에 모든 자원을...
치솟는 부동산 거래…주춤하던 시장 다시 활황

치솟는 부동산 거래…주춤하던 시장 다시 활황

전국 10만 명 이상의 중개인을 대표하는 CREA는 지난 달 MLS를 통해 거래된 평균 가격은 71만 6천 585 달러로 작년 10월 대비 18% 상승했다고 밝혔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10월의 주택 거래량이 올해 캐나다 주택시장 역사상 가장 바쁜 해로 나타났다. 평균 거래가격도 역대 기록에 가까웠다. 10월 전국 주택가격 18%↑ 청년층 내집마련에‘부모찬스 전국 10만 명 이상의 중개인을 대표하는 CREA는 지난 달 MLS를 통해 거래된 평균...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찬 간담회 개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찬 간담회 개최

김 이사장은 “캐나다는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를 도울 수 있는 중용한 국제적인 위치에 있으며 돌파구를 열어 줄 수 있는 지역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이지은 기자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의 조찬간담회가 12일 오전 7시 30분 익그젝티브 프라자 호텔(코퀴틀람)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자문위원들과 한인언론 기자들이 참석했다. 캐나다는 대북 문제 해결 위한 돌파구 마련해 줄 지역 한인들의 역할 중요성 강조 김 이사장은 “2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