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쿠버 저가주택 건립 추진

웨스트밴쿠버 저가주택 건립 추진

라코는 199유닛의 초소형 면적의 시장가격 임대아파트이다. 약 90% 유닛이 350sqft 면적으로 건설되는데 웨스트밴쿠버에서 일하지만 비싼 이 지역의 집을 살 수 없는 사람들을 수요층으로 건설된다. 지난 달 4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파크로얄 쇼핑몰의 테일러웨이와 클라이드 에비뉴에 위치한 ‘라코(Larco)’초소형 아파트 개발의 첫 절차를 승인했다. 라코는 199유닛의 초소형 면적의 시장가격 임대아파트이다. 약 90% 유닛이 350sqft 면적으로 건설되는데...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BC리조트협회측은 각 스키장들에게 고객들이 백신카드를 지참하도록 하는 시행령을 내렸다. 올 겨울 스키장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일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카드를 지참하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C주 내 스키장들의 팬데믹 방역 규칙이 일정하게 적용되지 않고 있다. 그라우스, 레벨스톡 백신카드 요구 위슬러, 싸이프레스, 시무어 요구 안해 단, 부대시설 이용 시 백신카드 제시해야 BC리조트협회측은 각 스키장들에게 고객들이 백신카드를 지참하도록 하는 시행령을 내렸다. 레벨스톡...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주정부는 2년전 일광절약제를 연중 2회 사용하는 대신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미국과 이웃 주들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6일 자정부터 BC주의 일광절약제가 종료되어 1시간이 다시 뒤로 돌아갔다. 주정부는 2년전 일광절약제를 연중 2회 사용하는 대신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BC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 93%가 이에 찬성했다. 주민 95% 찬성 불구 미 워싱턴주 등 이웃 주의 변화 기다려 이 후 주정부는...
부동산 구매 시 ‘냉각기간’ 법안 상정

부동산 구매 시 ‘냉각기간’ 법안 상정

BC금융서비스부는 또 구매가격을 크게 올릴 수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블라인드 입찰제도를 포함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BC주정부는 내년도 봄에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새 법안을 상정한다. 지난 4일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택 구매자가 구매에 대한 생각을 바꿀 기회를 주는 것이 이 법안의 목적이다. 이른바 ‘냉각기간’을 두어 부동산 구매자가 법적책임을 전혀지지 않거나 최소의 책임만 지면 주택구매를 철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차량 안에는 아기가 그대로 타고 있었으며경찰 응급 구조대는 아기가 무사한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차량의 도난범을 추적 중이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써리시와 밴쿠버시에서 각각 발생된 두 건의 차량 도난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들에 각각 타고 있던 두 아기들이 무사히 발견됐다. 써리 경찰은 한 차량 도난 사건이 발생됐는데, 그 안에 아기가 타고 있다는 급박한 주민 제보를 받았다. 써리 58애비뉴의 17200블록에 위치한 한 주택 앞에 시동이 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