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파전 재 격돌’…박빙의 격전 지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3파전 재 격돌’…박빙의 격전 지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는 2019년에 접전을 보였던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 지역구와 함께 주요 3당이 의석을 놓고 치열히 싸우는 BC주 외곽도시 지역구의 한 예이다. 지난 2019년 총선에서 득표차가 전국에서 가장 근소했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를 포함해 BC주는 선거전이 가장 치열한 주였다. 이번 2021년 연방총선 유세에서도 몇몇 지역구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한인 넬리 신 의원 156표차로 당선  2019년 선거서 전국 최고 접전지 지난 총선에서...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주택정책관련 캐나다의 젊은세대가 안정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신민당의 공약처럼 임대전용 주택이 우선적으로 건설되어야 주택시장도 안정될 것이라 말했다. 사진=이지은 기자 3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에 도전하는 반가운 인물이 있다. 랭리-앨더그로브 지역의 한인 마이클 장(한글명 장민우) 이다. 신민당 취약·소외 계층 대변하는 서민 정당 참전용사(베테랑),시니어, 청년층의 복지에 관련된 일 하고 싶어 출마 결심 장민우 후보는 지난 5년 동안 이 날을 만들기 위해 가장 열심히...
‘도취(陶醉)’ 도자기 전시회 개최

‘도취(陶醉)’ 도자기 전시회 개최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도자기 전시회 ‘클레이 포유’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10일 오후 7시 코퀴틀람 플레이 데스 아트(Place des Art) 에서 열렸다.  취한 듯 홀린 듯 도자기에 빠져들다  ‘도취(陶醉)’ 도자기 전시회 개최   11월 4일까지, 코퀴틀람 플레이 데스 아트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도자기 전시회 ‘클레이 포유’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10일 오후 7시 코퀴틀람 플레이 데스 아트(Place des Art) 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
딕스 보건장관, 의료 종사자들 이직에 대비 갖춰

딕스 보건장관, 의료 종사자들 이직에 대비 갖춰

애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은 14일, 일부 해당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불참을 고려하면서 이들로 인한 자리 결손에 대비책을 마련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BC보건부가 주 내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화 정책을 발표하므로써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해당 근로자들의 이직 가능성도 동반 제기되고 있다.   내달 26일까지 백신접종 완료해야 계속 근무  애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은 14일, 일부 해당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불참을 고려하면서 이들로 인한 자리...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밴쿠버에는 스시, 스케이트 보딩 그리고 주택난 등이 캐나다 국내 다른 지역들에 비해 널리 퍼져 있다. 이 중에서도 주택난은 이제 거의 전국적인 양태로 발전되고 있다.   “도심지에 더 많은 주택 지어야”  여당, 공공교통 진흥책만 몰두..대비 이루어 20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특히 보수당(Conservative)과 신민당(NPT)의 도심지 초밀집 장려 정책이 눈에 띈다. 양 당은 연방정부 지원금으로 도심지에 더 많은 주택들을 지어야 한다고 하면서 도시 인구 밀집 현상을 부추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