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옥타 밴쿠버 창업스쿨 개최

16회 옥타 밴쿠버 창업스쿨 개최

1박 2일 동안 열리는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네트워킹, 면대면 멘토링, 프로젝트 킥스타트 부터 린캔버스 만들기, 엘리베이터 피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다양한 인맥과 여러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 사진=이지은 기자 코비드 팬데믹에서 창업 아이디어 공유의 장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캐나다서부지회(회장 황선양)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코퀴틀람 Executive Plaza Hotel 에서 제16회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을 개최했다....
코비드 부스터샷 접종 시작

코비드 부스터샷 접종 시작

9월중순경부터 면역환자, 장기요양소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한다. 장기요양시설에 백신이 전달되는 시기는 10월로 독감백신과 함께 접종될 수 있다고 31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가 밝혔다  면역환자, 장기요양소부터   UBC 하라시오 바흐 교수는 해외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신접종 4~6개월후에 2차 접종으로 발생한 효능이 평균 33% 감소한다고 말했다. 일반인보다 백신효능이 떨어지는 면역력 결핍환자, 이식환자, 특정 항암제 투여 환자가 특히 위험하다고...
2분기 GDP 0.3% 축소…9개월 연속성장 끝나

2분기 GDP 0.3% 축소…9개월 연속성장 끝나

국내총생산(GDP)이 4월~6월 사이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시작된 3차 팬데믹 유행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은 2분기의 재화와 서비스의 총판매액인 국내총생산이 0.3% 축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비드로 부터의 경제회복이 시작된 작년 여름 이후 9개월 지속되던 GDP 성장세가 일단 멈추었다. 또 6월말 GDP는 팬데믹이 시작되기 직적인 2020년 2월 GDP보다 1.5% 낮았다.  가장 주 요인은 주택시장의...
“방역수칙 강화해도 9월까지 확진자 안 줄 것”

“방역수칙 강화해도 9월까지 확진자 안 줄 것”

BC보건부가 방역수칙을 강화했지만 9월말까지 확진자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31일 보니 핸리 박사와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이 날 발표된 예상표에 따르면 확진자와 입원자수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써리 3만7천8백 건, 아보츠포드 9천1백건, 버나비 8천3백건 順  10월 이전에 확진자와 입원자의 수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전체 연령대의 백신 평균 접종률이 80%를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된 수치도 백신접종이 가장...
주민 과반수 이상 BC주 개명 반대

주민 과반수 이상 BC주 개명 반대

리서치코사가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 대다수가 BC주의 명칭을 현지 원주민 유산을 반영하는 이름으로 개명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응답자 60%가 개명을 반대했고 26%가 지지했으며 14%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젊은층 ‘원주민 유산’반영해야 55세 이상 장년층 보다는 젊은층에서 BC주의 이름을 변경하고 인디언 유산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리서치코의 마리오 캔세코 회장은 설문조사의 응답자들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