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8 14:09:53
1박 2일 동안 열리는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네트워킹, 면대면 멘토링, 프로젝트 킥스타트 부터 린캔버스 만들기, 엘리베이터 피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다양한 인맥과 여러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 사진=이지은 기자 코비드 팬데믹에서 창업 아이디어 공유의 장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캐나다서부지회(회장 황선양)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코퀴틀람 Executive Plaza Hotel 에서 제16회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을 개최했다....
2021-09-08 14:09:54
9월중순경부터 면역환자, 장기요양소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한다. 장기요양시설에 백신이 전달되는 시기는 10월로 독감백신과 함께 접종될 수 있다고 31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가 밝혔다 면역환자, 장기요양소부터 UBC 하라시오 바흐 교수는 해외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신접종 4~6개월후에 2차 접종으로 발생한 효능이 평균 33% 감소한다고 말했다. 일반인보다 백신효능이 떨어지는 면역력 결핍환자, 이식환자, 특정 항암제 투여 환자가 특히 위험하다고...
2021-09-08 13:09:21
국내총생산(GDP)이 4월~6월 사이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시작된 3차 팬데믹 유행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은 2분기의 재화와 서비스의 총판매액인 국내총생산이 0.3% 축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비드로 부터의 경제회복이 시작된 작년 여름 이후 9개월 지속되던 GDP 성장세가 일단 멈추었다. 또 6월말 GDP는 팬데믹이 시작되기 직적인 2020년 2월 GDP보다 1.5% 낮았다. 가장 주 요인은 주택시장의...
2021-09-08 13:09:24
BC보건부가 방역수칙을 강화했지만 9월말까지 확진자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31일 보니 핸리 박사와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이 날 발표된 예상표에 따르면 확진자와 입원자수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써리 3만7천8백 건, 아보츠포드 9천1백건, 버나비 8천3백건 順 10월 이전에 확진자와 입원자의 수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전체 연령대의 백신 평균 접종률이 80%를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된 수치도 백신접종이 가장...
2021-09-07 13:09:28
리서치코사가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 대다수가 BC주의 명칭을 현지 원주민 유산을 반영하는 이름으로 개명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응답자 60%가 개명을 반대했고 26%가 지지했으며 14%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젊은층 ‘원주민 유산’반영해야 55세 이상 장년층 보다는 젊은층에서 BC주의 이름을 변경하고 인디언 유산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리서치코의 마리오 캔세코 회장은 설문조사의 응답자들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