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단원들 탈출 시도…신분노출로 표적 대상

지난 5월 18일, 로워 메인랜드 지역 브라더스 키퍼스 갱단원인 민 진(21)이 경찰에 의해 주민 대상 경계 인물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진을 비롯해 다른 10명의 위험 갱단원들의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브라더스키퍼스 민 진 온주서 사망 조직 와해로 ‘UN 갱단’ 재 등극 22일, 진은 온타리오주의 솔트 매리 지역에서 사망 한 체로 발견됐다. 진은 몇 개월 전, 자신에 대한 공개 수배령이 떨어진 BC주를 탈출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어느 주에서 갱단 활동으로 인해...
연방총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

연방총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

다음 달 20일, 연방총선이 실시된다. 주민들은 연방의회 의원들을 선택하게 되고, 이로써 차기 연방정부 수상도 결정된다. 연방총선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조건은 다음과 같다. 선거 당일 18세 이상이 되는 캐나다 시민이면 누구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선거장소에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내달 20일 오전 7시에서 오후 7시 사전 선거 다음 달 10-13일 4일간 우편선거 내달 4일 온라인 접수 개인 신분증이 없을 경우, 선거를 할 수 있는 한 주민으로부터 신분 보증을 얻게...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학부형 케이 바네즈 씨는 아들의 9월학기 대면수업 등록을 취소하고 분산수업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한 후 안도를 했다. 코비드 확진자가 다시 고개를 들자 계획을 변경한 것이다. 자폐증인 아들은 손을 씻거나 방역수칙을 지키기 어렵다. 12세 미만인 두 자녀도 코로나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연령이 아니다. 그녀는 모든 자녀가 홈스쿨링하기로 결정했고 취약한 자녀를 둔 다른 부모도 그녀와 같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 수용인원 제한...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연방 보수당의 에린 오툴 당수는 위기에 처한 국내 주택정책 개선을 위해 향후 2년간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주택을 구입해서 살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연방 보수당의 관련 정책 안에는 각 시 들이 연방정부 지원금을 통해 인구 밀집 지역에 공공 교통시스템을 개선하도록 하는 안건도 포함돼 있다. 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역 인근 지역의 주택에 대한 주택 임대업을 장려해 해당 주택들에 대한 연방정부 지원금 및 수익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역 인근 주택에 대한 임대업 장려...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친구인 세명은 21일 오전 2시 45분경, 써리 104A 애비뉴와 프레이져글렌 드라이브 인근 지역에서 같은 차를 타고 운전하고 가던 도중, 도로변의 나무를 들이 받고 충돌해 사망했다. 사진=밴쿠버썬 유투브 21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된 한 교통 사고로 같은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자 청소년 세 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생전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의 하키 선수들로 활동해 왔으며, 평소 매우 친한 친구들이었다. 세명 모두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 선수 태미 맥나브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