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예매전  여행규제 반드시 확인해야”

“해외여행 예매전 여행규제 반드시 확인해야”

지난 5일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캐네디언과 영주권자, 이미 입국이 허용된 일부 외국인 국적자의 격리의무가 면제되자 일부 주민들은 국내외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아직 팬데믹이 종료되지 않았고 여행일정에 영향을 줄 규제가 아직 많다는 점을 여행전에 숙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완전 접종자도 입국시 검사 필수 코비드 관련 보험가입 힘들 수도 다음은 여행지를 예약하기 전 알아야 할 7월12일기준 현행 여행규제들을 정리해 보았다. 코비드 검사 및 접종 요건 백신 접종을 마친...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오전 3시 30분경 써리 정교회 건물이 화재로 전소됐다. 이 교회는 1960년에 지어졌다. 써리의 세인트 조지 콥틱 정교회 건물이 19일 이른 아침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경 왈리 지역 13905 108번가에 위치한 동방정교회에서 발생했다. 써리 소방서는 소방관 32명과 트럭 10대를 화재진압에 투입했다.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건물은 불에 완전히 휩싸였다. 완전히 소실된 교회는 1960년에 지어졌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Scott...
S&P, BC주 AAA신용등급 AA+로 하향 조정

S&P, BC주 AAA신용등급 AA+로 하향 조정

S&P글로벌신용사는 7일 BC주의 AAA신용등급을 AA+로 하향 조정했다. S&P는 코비드 충격으로 BC주의 부채 향후 몇년간 급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BC주는 팬데믹 전에 계획했던 예산보다 더 큰 적자예산을 운영할 것이며 균형예산으로 회복되는 기간도 더 길어질 것으로 평가했다. 코비드 지원금에 부채 증가 내년 세금 조달 부채율 172% 2주전에는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BC주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낮춘 바 있다. 피치는 연방정부 부채를 부분적 이유로...
[DINING] 홈스타일 일식을 즐겨보자! 아부리 투-고 (Aburi To-Go)

[DINING] 홈스타일 일식을 즐겨보자! 아부리 투-고 (Aburi To-Go)

이 식당의 주방장들은 아부리 그룹에서 같이 모여 힘을 합치고 있는 중이다. 미나미의 알란 페러, 교자 바의 김우진 등이 이에 속한다. 히데카주 고바다케 주방장이 수석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밴쿠버의 많은 수의 음식점들이 문을 닫거나 영업상의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아부리 투고(Aburi To-Go) 식당은 오히려 매장 활동이 매우 활발한 곳 중의 하나다. 아부리 그룹- 미나미, 미구, 밴쿠버 교자 바 그리고 토론토의 4개 식당은 오히려 팬데믹을 성장의 계기로 딛고...
6월 전국 주택거래 5월대비 8.4% 감소

6월 전국 주택거래 5월대비 8.4% 감소

지난달 대비 전국의 주택 거래량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15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6월 거래량이 3월의 최고점에서 감소했지만 아직도 역대 수준의 거래량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6월 대비 거래량은 13.6% 증가하면서 6월 거래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택 거래활동은 아직 많은 편이지만 지난 3개월간 거래감소가 두드러진다”고 클리프 스티븐슨 협회장은 말했다. 전국 여러지역에서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지만 3월까지 구매자가 겪어야 했던 치열한 경쟁은 피할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