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완료한 케어 홈 직원들 혜택 부여

백신 접종 완료한 케어 홈 직원들 혜택 부여

주정부는 BC주 내 의료 서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경우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 관계 전문가는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의료 서비스 분야 근로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체크하는 것도 빼 놓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접종율 낮은 케어 홈 명단 곧 공개  의료종사자 백신 의무 접종 검토 중  이쇼벨 매켄지라고 신원을 밝힌 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박차…연방 $13억 지원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박차…연방 $13억 지원

써리와 랭리를 연결하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 라인 확장 공사가 연방정부의 지원을 통해 곧 속개될 전망이다.   주정부는 9일, 이같이 밝히면서 이번 공사에 연방정부를 통해 총 13억 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는 써리시 킹조지역에서부터 랭리시 시티센터로 연결되는 구간이다.   총 16km, 8개 역사, 3개 버스 환승장   30개의 추가 스카이 트레인 열차 배치  지난 주, BC주를 방문한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이번 공사 구간은 총...
규제 완화되자마자 산불로 관광업계 재 타격

규제 완화되자마자 산불로 관광업계 재 타격

지난 1년 이상 지속돼 온 팬데믹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던 일부 관광업계가 최근 백신 접종 가속화 등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감소세를 맞이하면서 팬데믹 규제 조치가 완화되자 예전의로의 복귀를 크게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예상치 못 한 폭염 등으로 인해 산불 사태가 크게 빈발되기 시작하면서 재기의 꿈이 다시 수그러들고 있다.   도로통제로 관광명소 진입 어려워  산불 진화 후 예전으로 회복 기대  지난 주, BC주에서는 300여 건의 산불이 발생돼 많은...
마사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7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마사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7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마사지 치료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한 여성이 37만 3천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게됐다. 법원 판결에서 이 여성은 2015년 10월 28일 위마사지에 온라인으로 마사지를 예약 결제했다. 형사재판에서 마사지 치료사인 마틴 콘트레라스 라미레즈는 성폭행 혐의로 2017년 7월 유죄판결을 받고 징역 12개월을 선고받았다. 그 후 피해자는 BC대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재판에서는 그녀는 어깨부상 치료를 위해 마사지사인 라미레즈 자택에서 마사지를 받게되어 의심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업데이트]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

[업데이트]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

경찰은 12일 아침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이 붕괴되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RCMP 조사관 아담 맥킨토시는 크레인이 25층 건물에서 넘어지면서 지상에 있던 4명의 건설 노동자가 사망했다고 말했다. 1명은 병원에서 숨지고 3명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킨토시는 크레인 운전자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지만 경찰은 그의 시신이 잔해에 묻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는 오전 11시경 세인트폴 스트리트(St. Pa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