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11:07:40
메리 사이먼 신임 총독은 북퀘백 출신의 이누이트족이다.기자 출신으로 원주민 인권 운동가와 덴마크 대사, 국립 이누이트 기관 수장 등을 지냈다. 사진=캐나다총독홈페이지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총독이 나왔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6일 메리 사이먼을 신임 총독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이먼 신임 총독은 북퀘백 출신의 이누이트족이다. 기자 출신으로 원주민 인권 운동가와 덴마크 대사, 국립 이누이트 기관 수장 등을 지냈다. 총독은 공식 국가원수인 영국 여왕을 대리하는 역할로, 대개...
2021-07-08 20:07:04
팬데믹 규제 완화 조치로 인해 밴쿠버 내 레스토랑들이 서서히 정상 가동을 시작하고 있으나, 일부 업주들은 식품 자재료 인상, 노동력 부족, 부채 증액, 팬데믹 관련 부대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 앞에 놓여 있다. 일부 고객들은 팬데믹 규제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 서비스를 선호하는 관계로 업주들이 부담해야 하는 관련 부가 서비스 또한 만만하지가 않은 상황이다. 인력 부족, 부채 증액, 팬데믹 관련 부대 비용 증가로 재정적 어려움 처해...
2021-07-08 11:07:25
릴라이언스 및 패티슨그룹은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플레이스에 두 번째의 고층 콘도를 건설 중에 있으며, 239개의 유닛들 중에서 현재 100채 이상이 이틀 만에 사전 분양을 마쳤다. 사진=2 Burrard Place 홈페이지 밴쿠버 다운타운 고급 콘도들이 최근 4년동안 매매 둔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해부터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여파로 인해 그 판매량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에 콘도 건설업자들은 따라서 은행 대출기한 마감일 전에 충분한 자금 확보 및...
2021-07-08 11:07:15
올 해 들어서만 BC주에서 두 어린이가 창문이나 발코니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BC아동병원의 소아과 의사인 애쉬 싱갈 박사는 정부 관련 부처가 어린이 안전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고층 건물이나 주택 내의 창문 건설 시 아이가 빠져나가지 않게 창문이 지나치게 활짝 열리지 않도록 건물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들어서만 8명 아동 추락 2명 사망…추락 후유증 심각 건축 새 법 규제 강화되어야 BC주에서는 올 해 8명의 아이들이 낙상 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2021-07-07 19:07:12
가장 내세울 만한 요리는 역시 단연 파스타다. 비골리 파스타는 두꺼운 스파게티 국수와 같은 모양인데, 갈은 오리 고기들이 곁들여진다. 밴쿠버시 1029 W. Cordova St.에 위치한 지오반니 바카로 레스토랑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있는데 곧 런치 메뉴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곳은 페어몬트 퍼시픽 림 호텔 내에 자리잡고 있다. 이탈리아 전통 유명 음식 및 일본 와규 비프 등과 같은 동서양의 매끄러운 조합 바로 이 곳은 베네치안 바카로의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