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노인복지장관·교통부 부장관에 한인 임명

온타리오주정부의 노인복지장관과 교통부 부장관에 한인이 임명됐다. 더그 포드 주총리는 최근 단행한 개각에서 현 조성준(85) 노인복지장관을 유임시켰고, 교통부 부장관에 한인 2세 조성훈(43) 재무부 차관보를 임명했다. 조 장관은 2018년 현 정부 출범할 때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장관에 임명돼 지금까지 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조성훈 부장관은 초선 주의원으로는 파격적으로 차관보다 서열이 높은 부장관이 됐다. 조 장관은 1991년 토론토 시의원에 당선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국내 스포츠 갬블러 활동 합법화

BC주정부는 스포츠 갬블러를 위해 향후 단독 경기나 매치에 대한 도박 활동을 합법화할 예정이다. BC복권협회는 이 같이 전하면서 이는 주 내 모든 스포츠 갬블러들에게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평했다. 관련 법안 C-218조가 의회에 상정 “암시장과 해외운영사이트들의 독식 자금 되찾아 올 시간” 22일, 관련 법안 C-218조가 의회에 상정됨으로서 앞으로 스포츠 갬블러들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하키, 풋볼, 야구 및 그 외에 다른 스포츠 종목들의 단독 경기나 매치에...

[DINING] 태평양과 해변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긴다

키틀러와 호프만은 2019년 이 콘세션 스탠드 자리를 리스한 뒤, 패티오와 쉐드 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신선한 레스토랑 외양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 웨스트 밴쿠버 앰블사이드 공원선박 모양 레스토랑 ‘The Boat Shed’ 재이슨 키틀러와 재이슨 호프만은 웨스트 밴쿠버 소재 앰블사이드 공원 내에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선박 모양처럼 생긴 보트쉐드(The Boat Shed)라는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 동안 위치해 있던 콘세션 스탠드 자리에 이와 같은 레스토랑이 들어설 것...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진행된 71 주년 기념식에서 캐나다 상원을 대표해 캐나다인들의 용맹과 사심없는 봉사와 궁극적인 희생을 치른 모든 이들을 기리기 위해 헌화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 6월 20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타와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진행된 한국전 발발 71 주년 헌화식에 한국전 참전 용사회 7 지부, 넬리 신 하원 의원 그리고 장경룡 대사와 함께 참석했다....
주말 메트로밴쿠버 일부지역 폭염…섭씨 40도

주말 메트로밴쿠버 일부지역 폭염…섭씨 40도

이번 주말과 다음주 초에 걸쳐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일 이미 BC주의 3개 지역에서 신기록(?)이 세워졌다.  이 날 호프 지역의 기온은 섭씨 32.5도를 기록해 과거 20일에 세워진 섭씨 30.9도의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스쿼미시도 섭씨 30.2도를 기록하면서 이전 기록 섭끼 29.7도를 깼다. 또 화이트락의 이 날 최고기온은 섭씨28.7도로 1939년에 세워진 27.2도 기록을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