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코스트 대마초 재배 연루된 70만달러 주택 압류

선샤인 코스트 대마초 재배 연루된 70만달러 주택 압류

주정부는 선샤인 코스트의 파웰 리버 인근의 71만 달러에 달하는 한 주택을 압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이 불법 대마초 재배 및 돈세탁 사건에 연루돼 있기 때문이다. 957그루 대마초 6개방에서 재배 지난 4월, RCMP는 파웰 리버 남쪽에 위치한 2632 Maywood Rd. 상의 5에이커 상당에 이르는 한 주택을 급습했다. 경찰은 이 주택 내의 여섯 개의 방에서 불법 대마초들이 재배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활동은 주정부 법상 불법에 해당된다. 이 범죄...
여름철 과일 수확위해 외국인 노동자 투입한다

여름철 과일 수확위해 외국인 노동자 투입한다

성수기 과일 수확 철을 앞두고 농부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특별히 각종의 다양한 베리류를 재배하는 농장주들은 시기에 맞춰 과일을 수확해야 한다. BC주는 딸기 수확을 앞두고 이미 6천여 명의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이 투입됐으며,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5천여 명의 외국인 임시 근로자들이 추가로 더 배치될 전망이라고 농업부는 전했다. 여름 앞두고 5천여 명의 외국인 임시 근로자들 추가 배치 외국인 단기 임시 근로자 관련 격리 프로그램 환경 매우 열악 올 해 투입되는 외국인 임시...
고개드는 인플레이션…5월 물가인상률 3.6% 상승

고개드는 인플레이션…5월 물가인상률 3.6% 상승

캐나다통계청이 1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인 5월 캐나다의 물가인상률은 3.6%로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최고 상승폭이다. 통계청은 주거비, 자동차, 식품, 에너지, 소비재 등 거의 모든 부문의 물가가 평년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주거비는 작년 5월 이후 4.2%가 상승하면서 2008년 이후 가장 크게 상승했다. 가구와 전자제품 등 내구재로 채우는 비용도 4.4% 상승했다. 1989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특히 가구 가격은 작년...
내 집앞 도로 밤샘 차량 주차비 징수한다

내 집앞 도로 밤샘 차량 주차비 징수한다

자신의 집 앞 도로변에 밤 새 주차를 하게 될 경우, 앞으로 밴쿠버 시민들은 주차비를 시에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시는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45달러를 주차 허가권 명목으로 징수할 전망이다. 밴쿠버시 폴 스토어러 관련 사무국장은 14일 당일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주거지역에 밤 새 주차를 할 경우, 일일 3달러를 지불할 패스권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밴쿠버시는 ‘환경 보호세’ 명목으로 2023년식의 트럭, 대형 SUV 그리고 고가의 차량...
BC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 세계 최고

BC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 세계 최고

BC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성인 접종율이 세계 최고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옥스포드 대학교가 발표한 한 관련조사에서 14일 현재 캐나다 성인들의 65%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나 세계 1위 기록을 보였다. 캐나다는 이스라엘, 영국 그리고 칠레 등과 함께 성인 1차 접종율에서 수위를 보였지만 2차 접종율에서는 이 나라들보다 뒤쳐졌다. 성인의 76%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 마쳐 인도 발 코로나바이러스 변종 활동은 주춤 세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