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라 석 작가 ‘Made in KOREA’ 북미 강타

한인 사라 석 작가 ‘Made in KOREA’ 북미 강타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라 석(Sarah Suk 한국명 석혜리) 작가가 ‘Made in KOREA’ 로 북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사라 석 작가가 사인회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지은 기자 글·사진 이지은 기자 이제 전세계는 넷플렉스에서 K-드라마를 보고 K-팝을 듣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인 2세 작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라 석(Sarah Suk 한국명 석혜리) 작가가 ‘Made in KOREA’ 로 북미에서...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연방정부는 2차 코로나 백신접종까지 모두 마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가 귀국할 때 더 이상 호텔 의무격리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패티 하이두 연방보건부 장관은 신규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된다면 7월초부터 시작되며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첫단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 주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22일부터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입국시 받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정부지정 호텔에 자가비용으로 의무적으로...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캐네디언들이 다시 의류소비에 지갑을 열고 있다. 팬데믹의 필수품 스웻팬츠 뿐 아니라 청바지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의 조사에서 3월에 가장 많이 팔린 의류품목은 티셔츠, 청바지, 운동바지, 코트, 비스포츠용 브라로 나타났다. 5월중순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도 이를 뒷받침 한다. 소매매출은 3월에 24% 가까이 반등하면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NPD그룹의 타매라 스제임스는 “흥미로운 것은 여성 청바지의 소비가 지난 2019년 대비 1% 증가했는데...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전망이다. 정부 관련 부처의 한 책임관은 BC주 내 차일드 케어 프로그램 개선 방안들을 연간 보고서를 통해 8일 발표했다.   주정부는 이번에 소개된 학년 전 학습 및 차일드 케어 헌장이 향후 연례 보고서를 통해 더욱 투명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는 원주민 자녀들을 위한 차일드 케어...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지역은 페어리 크리크 지역의 중앙 월브랜 밸리 인근 일대 이다. 이들 원주민 부락 대표들은 지난 주말, 해당 작업과 관련된 중지 요청서를 BC주정부 측에 전달했다.   이들 원주민 부락은 7일, 같은 내용이 담긴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서신으로 정부 측에 재차 요청했다. 원주민 부락들은 정부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벌목 작업의 권한은 원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