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8 11:06:05
나심 모하메드(23)는 브라더스 키퍼스’ 갱단의 멤버이자 래퍼이며 “리틀 맨”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1월, 불법으로 미국 국경선을 넘기 전에 리치몬드 센터 몰에 소재한 한 신발 가게에서 현금 3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브라더스 키퍼스’라고 알려진 한 갱단의 멤버이자 래퍼인 나심 모하메드(23)가 지난 1월, 불법으로 미국 국경선을 넘기 전에 리치몬드 센터 몰에 소재한 한 신발 가게에서 현금 3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
2021-06-07 19:06:19
215명의 원주민 어린이들의 사체가 발견된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의 교실전경. 이 학교는 캐나다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숙학교로 약 500명의 학생들이 수용돼 있었다. 최근 캠룹스 지역의 한 원주민 기숙학교 운동장에서 원주민 어린이들의 사체가 발견돼 캐나다 및 전 세계가 경악에 빠졌다. 어린 자녀들을 기르는 주민들은 이와 같은 충격적인 소식을 놓고, 자녀들에게 이를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것인지 난감한 상태다. 이번 사건이 발생된 원주민 기숙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2021-06-07 19:06:22
4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COVID-19 제 3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 방역조치로 인해 5월에 예상보다 많은 일자리가 없어졌다. 지난 5월에만 약 68,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는데, 이는 분석가들이 예상한 수치보다 2만 개나 더 많다. 분석가들의 예상에 따라 실업률이 8.2%까지 올랐다. 통계청은 현재 고용율이 팬데믹 전 수준보다 3퍼센트 낮다고 말했다. BMO 캐피털 마켓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더그 포터는 “5월에 계속되는 규제로 인해...
2021-06-07 12:06:42
이산가족의 아픔을 잘 표현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유진 학생의 작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는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5월 29일 오후 3시, 평통 사무실(코퀴틀람)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5월 21일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응모자는 총 50명이었으며 온라인으로 접수했다. 7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고 1명의 전문심사위원을 초빙하여, 창의성 35점, 주제성 30점, 홍보성 10점, 완성도 25점을 중심으로 브라인드...
2021-06-07 12:06:41
아보츠포드의 한 스코시아 은행에 총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을 요구하던 은행강도를 용기있는 고객 4명이 강도를 저지하고 경찰에게 인계했다. 애보츠포드 스코시아 은행에 총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을 요구하던 은행강도가 용기 있는 고객 4명에게 잡혀 경찰에 인계했다. 애보츠포드 경찰은 당시 산탄총을 휘두르던 강도가 이에 맞서 싸운 주민들에게 붙잡혀 현재 구금 중 이라고 밝혔다. 여성 용의자는 2일 정오 직전에 이 은행에 들어와 손님들에게 바닥에 엎드리라고 한 후 준비해온 가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