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0 11:05:42
BC주정부는 향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C보건부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지난 주, 주민들을 향해 온라인 백신 접종 신청을 서두를 것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많은 수의 주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백신 접종을 신청하고 있지만, 신청자들 모두가 백신 접종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달 11일까지 온라인으로 백신 접종 신청을 한 주민들 중에서 26만명 만이 실제 백신을 접종 받았다. 온라인 접속량 기대치 이상으로 매우 낮아...
2021-05-20 11:05:00
연간 적어도 7만5천명의 방문자들을 기록하는 관광 명소에는 1백만 달러, 연간 1만5천명이 방문하는 곳에는 50만 달러를 평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존 호건 주수상은 18일, BC관광부 멜라니 마크 장관과 동석한 자리에서 밝혔다. 사이언스 월드,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등 BC주 내 관광명소들이 주정부로부터 팬데믹 지원금 명목으로 각각 많게는 최고 1백만달러까지 수령할 수 있게 됐다. BC주정부는 18일, 팬데믹으로 경제적 위기 상황에...
2021-05-19 11:05:44
밴쿠버 경찰 위험 인물 6명 공개. 애담 파머 청장은 이들 여섯 명은 헬스 앤젤스 소속의 대미온 라이언, 브라더스 키퍼스 갱단의 브린더 달리왈, 메닌더 달리왈, 하짓트 데오, 가린더 데오 그리고 레드 스코피온 갱단의 에크네 애니그보 라고 밝혔다. 사진=밴쿠버경찰청 밴쿠버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갱단 관련 총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갱단 소속 위험 인물 6명에 대한 주민 경계령을 18일 내렸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이름과 사진 등을 공개하고 일반 주민들이 경계심을...
2021-05-19 11:05:34
알라스카로 향하는 미국의 크루즈 선박들이 빅토리아나 밴쿠버를 우회하도록 하는 안건이 미 상원에서 이번 주 만장일치로 통과될 것으로 예견되면서 BC크루즈협회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 알라스카행 미국 크루즈들은 중간 기착지인 빅토리아와 밴쿠버 혹은 프린스 루퍼트 항에 정박해 왔다.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자국의 크루즈 산업을 회복하기 위해 최근 알라스카행 크루즈 운항을 재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캐나다 항구들은 내년 2월...
2021-05-19 11:05:21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이번 주, 학부모들을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써리 죠르단 티네이 교육감은 말했다. 17일, 티네이 교육감은 동영상 자료들을 통해서 학부모들에게 BC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의 관련 발언을 전달했다. 이 영상에서 헨리 박사는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도록 권장했다. BC보건부는 다음 달 30일까지 주 내 12세 이상의 모든 학생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을 모두 마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