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11:03:49
캐나다 한인회사 최초로 ‘EPOS ORDER BRIDEGE SYSTEM(EOBS)’ 를 개발해 온라인 주문 금액 기준 월평균 1백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BC주와 알버타주에 총 100여개 이상의 사이트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적극 상담 지원에 나섰다.‘EPOSbridge사’는 BC주정부가 중소...
2021-03-04 11:03:47
연방정부는 지난 주, 월 2천 달러를 지급했던 CERB 대신 Canada Revcovery Benefit(CRB)로 대체해 해당 주민들에게 월 1,600 달러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통계청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연방정부의 팬데믹 지원금 배포로 많은 수의 국민들이 팬데믹 이전에 비해 더 늘어난 추가 수익으로 경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한 분기 동안 젊은층의 중간 소득층 가구들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팬데믹 이전에 비해 특히 Canada...
2021-03-03 18:03:00
172곳 백신 클리닉 개장 미 설치 주민 인근지역 클리닉 통해 백신 접종 존 호건 주수상은 2일, 주 내 모든 지역 커뮤니티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공급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동해서 인근 지역 클리닉을 통해 백신을 접종 받을 수는 있다고 존 호건 수상은 덧붙였다. 이 날, 존 호건 수상은 야당인 자유당 측의 의정 질문에서 일부 지역 시장들이 백신 공급에 의혹을 제기하자 이 같이 설명했다. 자유당 셜리 본즈 임시 당수는 호프나 델타 지역...
2021-03-03 11:03:38
전체 분기 대비 기대 이상의 실적에도 불구하고 12월은 0.1%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11월에는 0.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월의 총 경제활동이 2020년 2월의 팬데믹 전 수준보다 약 3% 낮았다고 지적했다. 캐나다 경제는 COVID-19 팬데믹이 전국을 휩쓸어 기업들이 문을 닫게하고 수백만 명의 실직자를 배출하면서 2020년에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20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5.4% 감소했는데 이는 1961년 비슷한...
2021-03-03 10:03:35
영하의 날씨에서 하는 야외 운동은 땀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서도 같은 운동 효과를 내준다고 스폴딩 재활센터 네트워크의 애담 텐훠드 박사는 말한다. 피부암 전문가인 폴 밴웰 박사는 “옥외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하는 운동은 폐에 좋은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므로써 혈중 산소량이 늘어나 피부와 피를 맑게 해 준다”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은퇴한 데이비드 패턴든(72)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벗은 채로 새벽 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