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3 13:02:00
캐나다 주택모기지협회(CMHC)측은 팬데믹으로 인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젊은층들의 실업률이 증가된 것이 주택 임대 공실율 증가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지난 해 주택 임대 공실율이 공급량 증가 및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량 저하로 그 전년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주택모기지협회(CMHC) 가 밝혔다. 지난해 주택 임대 공실율은 2.6%로, 2019년도의 1.1%에 비해 증가됐다. 지난해 임대 공실율은 2.6% 2019년도 1.1%에...
2021-02-02 12:02:00
검찰 형제가 진술한 내용 인정하도록 강요했다고 진술 시신 가방에 넣은 것은 인정 하면서도 살해 혐의는 부정 5년 전 발생한 한 일본 여자 유학생 살인 사건과 관련해서 한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가해자 항소 판정에서 판결이 뒤집히는 일이 벌어져 이번 사건은 재심 판결을 다시 앞에 두게 됐다. 2018년 10월, BC주 대법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윌리암 쉬나이더(50)라는 한 남성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바 있다. 2016년 9월 발생된 일본인 유학생 나츠미 코가와(당시...
2021-02-01 13:02:00
지난 달 25일 밤 11시 30분경,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클F라크 스카이트레인 역사 내에서 이 역의 주민 안전 경호 업무를 맡고 있는 한 남성 경호원이 이스마엘 코네이트(25)로 신원이 확인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치아 일부를 잃는 부상을 당했다. 이 경호원은 이 날 사고로 입가에 많은 양의 피를 흘린 채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교통 경찰국은 사고 발생 후 곧 바로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했다. 범인은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가 가석방된 상태이나, 피해자에게 근접할 수...
2021-02-01 13:02:00
거래 충족시킬 매물 충분치 안아 경쟁 높아지며 가격상승 압력 순자산 상승에 더 넓은 집으로 역대 최저 금리가 수요 올리는 동력 2021년 새해 첫 달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은 지난해 연말의 패턴을 그대로 지속하면서 거래량이 매물등록 속도를 앞질렀다. 메트로밴쿠버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2일 공개한 집계에 따르면 총 2천389채의 집이 주인을 바꾸었다. 지난달 거래량은 지난해 1월 대비 52.1% 증가했고 12월 대비...
2021-01-29 18:01:00
“개인의 자격보다는 밴쿠버 이북도민회가 해외 도민회 중 가장 협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였기에 주어졌다”며 “도민회원 모두와 함께 기쁨을 같이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대한민국 국민 훈장 동백장 전수식이 22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 나용욱 부총영사와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수상자인 류제완 밴쿠버이북도민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정병원 총영사가 류제완 회장에게 동백장 국민훈장을 수여했다. 정병원...